양평소방서, 양평운수택시기사 20명 응급처치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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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급처치 교육 사람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양평운수택시 운전기사들이 지난 14일(화) 오후 14시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CPR)교육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기 양평소방서가 관내 택시 운전기사들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시민접촉이 많은 양평운수택시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지난 14일(화) 오후 14시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이란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발생해 의식을 잃게 되면 호흡이 멈춰지는데 이 때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에 대한 기본 구급법이다.
심폐소생술의 중요한 점은 정상 심장활동을 회복할 때까지 산소가 함유된 혈액을 신체 장기로 계속 흐르게 해줘 소생 확률을 높인다는 점으로 이번 교육은 응급구조에 대한 이론과 마네킹을 활용한 흉부압박, 인공호흡, 기도유지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요령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양평운수택시 관계자는 “평상시 필요성과 중요성은 느끼고 있었지만 방법과 두려움으로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없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게되었다”고 말을 전했다.
양평소방서 김희곤 소방경 구급담당은 “위급상황에 당황할 수 있는 상황을 전제로 긴장감을 줄이며 대처할수 있도록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생명을 구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시민접촉이 많은 양평운수택시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지난 14일(화) 오후 14시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CPR)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이란 갑작스럽게 심정지가 발생해 의식을 잃게 되면 호흡이 멈춰지는데 이 때 심정지 또는 호흡 정지에 대한 기본 구급법이다.
심폐소생술의 중요한 점은 정상 심장활동을 회복할 때까지 산소가 함유된 혈액을 신체 장기로 계속 흐르게 해줘 소생 확률을 높인다는 점으로 이번 교육은 응급구조에 대한 이론과 마네킹을 활용한 흉부압박, 인공호흡, 기도유지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유용하게 대처할 수 있는 행동요령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양평운수택시 관계자는 “평상시 필요성과 중요성은 느끼고 있었지만 방법과 두려움으로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없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좋은 정보를 얻게되었다”고 말을 전했다.
양평소방서 김희곤 소방경 구급담당은 “위급상황에 당황할 수 있는 상황을 전제로 긴장감을 줄이며 대처할수 있도록 실습교육 위주로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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