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립미술관 ‘마법의나라, 양평 19일까지 연장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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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마법의나라, 양평 19일까지 연장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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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전시일 57일 만에 관객 8천명 돌파...1만명 돌파 기념 축하행사도 준비

▲ 군립미술관에 전시된 유영운 작가의 '엘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관객 8천여명이 다녀가는 등 인기 절정의 ‘마법의 나라 양평’이 오는 19일까지 연장 된다.

양평군립미술관(관장 이철순) ‘마법의 나라, 양평’ 개관 기념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19일까지 연장전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6일 문을 연 군립미술관은 순 전시일 57일 만에 관객 8천명을 돌파했다.

이 같은 추세는 지난 성탄절과 신정, 설날 등 굵직굵직한 연휴가 끼어있는 등 미술관들이 비수기임을 고려하면 대단히 빠른 관객 성장세다.

이에 따라 당초 오는 15일 종료되는 전시를 4일 더 연장해 19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한 것.

지난 달 설 이후 주말인 28~29일 주말 양일간에는 평상시 주말관객 2배에 달하는 800여명이 다녀가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람열기로 미술관을 가득 채웠다.

이들 관객들 중 절반은 지역주민이 아닌 수도권 시민인 것으로 파악됐다.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양평군립미술관을 찾은 관객들은 대부분 입소문을 듣고 찾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미술관 전시평이 입소문과 온라인 상의 블로그나 뉴스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됨 이달 안에 관객 1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미술관 관계자는 “미술관 전시평이 입소문과 온라인 상의 블로그나 뉴스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돼 가고 있다”며 “조만간 관객 1만명 돌파를 기념한 가장 미술관스러운 축하행사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립미술관은 오는 3월부터 마법의 인기를 계속 이어갈 다음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관람문의☏:031- 770-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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