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균의원, 공릉·월계동(노원 갑) 지역구에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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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누리당 정하균 국회의원 오는 4,11 제 19대 총선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정하균 국회의원이 지난 노원구청장 신년 인사회에서 구민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잇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새누리당(舊 한나라당) 정하균 의원이 13일 공릉, 월계동(노원갑) 지역에 4.11 총선에 출마하고져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27년 전 교통사고로 중증의 장애인이 된 정하균 의원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고난을 견뎌내며,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위한 민간단체 활동 등을 통해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 舊 친박연대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18대 국회에 입성했다.
하지만 정하균 의원은 중증장애인 국회의원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한 결과, 정책 개발을 위한 공청회나 토론회를 가장 많이 개최한 의원 중의 한 명으로 손꼽히면서 ▲공동선 의정활동상,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 ▲본회의 참여 우수 국회의원,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 베스트 5’에 포함되기도 하는 등 뛰어난 의정활동 성적을 받은 바 있다.
정 의원은 “오랫동안 살아왔던 노원구 공릉·월계동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정하균 의원은 13일 4,11 총선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까지 해왔던 국회 복지전문가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생각임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공릉·월계동을 살기 좋은 동네, 희망복지 일번지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하균 의원은, 휘경중, 대일고, 방송통신대, 나사렛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제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초대회장, 舊 친박연대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다.
27년 전 교통사고로 중증의 장애인이 된 정하균 의원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고난을 견뎌내며, 장애인의 권익옹호를 위한 민간단체 활동 등을 통해 끊임없이 도전한 결과, 舊 친박연대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18대 국회에 입성했다.
하지만 정하균 의원은 중증장애인 국회의원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한 결과, 정책 개발을 위한 공청회나 토론회를 가장 많이 개최한 의원 중의 한 명으로 손꼽히면서 ▲공동선 의정활동상, ▲자랑스러운 한국장애인상,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등을 수상했다.
또 ▲본회의 참여 우수 국회의원, ▲‘거짓말 안 하는 정치인 베스트 5’에 포함되기도 하는 등 뛰어난 의정활동 성적을 받은 바 있다.
정 의원은 “오랫동안 살아왔던 노원구 공릉·월계동에서, 지역구 국회의원 출마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정하균 의원은 13일 4,11 총선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까지 해왔던 국회 복지전문가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할 생각임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공릉·월계동을 살기 좋은 동네, 희망복지 일번지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하균 의원은, 휘경중, 대일고, 방송통신대, 나사렛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제18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초대회장, 舊 친박연대 최고위원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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