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동아사 조수환 회장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을 찾아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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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리더스 클럽은 2011년 7월 지역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할 수 있도록 만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3년간 1천만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 할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동아사 조수환 회장은 2010년 9월 30일 회사의 매출액의 일부를 기부하는 공익연계마케팅을 협약하고 매년 회사의 매출액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2012년 초 총 기부금액이 1천만원이 넘음에 따라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게 됐다.
2011년 동아사의 주요 매출처별 기부비율을 보면 남구청 19.82%, 남동구청 14.02%, 인천시청 11.04%순으로 나타나고 있다.
조건호 회장은 “지난해 7월 나눔리더스 클럽이 발족한 이후 인천의 나눔리더스 클럽 회원이 총4명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활성화 되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며 “조수환 회장의 가입으로 인천의 개인고액기부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으리라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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