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양산 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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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양산 孝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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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31일 문화회관서

^^^▲ 가수 이미자^^^
가수생활 40여년을 맞는 ‘엘레지의 여왕’ 이미자가 양산문화회관에서 ‘이미자 양산 효 콘서트’를 갖는다.

내년 1월31일 오후 3시와 6시에 갖게 되는 이번공연은 그의 노래 인생을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열아홉 살이던 1959년 <열아홉 순정>을 부르며 노래 인생을 시작한 그녀는 가요 사상 최다곡 취입(2100여곡)과 최다음반 발매(500여장) 등의 기록을 세워 온 ‘가요계의 역사’로 알려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 이미자는 자신의 히트곡인 <동백 아가씨>와 <기러기 아빠>, <서울이여 안녕>, <여자의 일생> 등의 히트곡들을 엮어 팬들에게 2시간동안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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