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소식도 스마트하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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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도 스마트하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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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전용어플리케이션 개발, 배포로 소통의 길을 확 넓히다

▲ 스마트하게 전달해 봅시다!

김수자 중랑구의회 의장(오른쪽)이 직원과 함께 스마트폰을 통해 '중랑의회' 앱을 사용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앞으로 중랑구민들은 구의회를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중랑구의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구의회 의정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구의회에 건의 사항을 제시하는 등 의정 활동에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김수자)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서비스 및 대표 트위터를 개설하여 구의회의 다양한 의정활동 소식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의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에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여 주소창에 'm.jnc.go.kr' 입력 후 원하는 메뉴아이콘을 클릭하거나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중랑구의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여 실행 후 원하는 메뉴아이콘을 클릭하면 된다.

김수자 의장은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앞으로 우리 중랑구의회는 모바일 혁신을 통해 주민과 함께 하는 의정활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의원들도 공식 트위터를 개설해 지역 주민들과 친구나 팔로우를 맺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이같은 모바일 구축을 위해 의회사무국에서는 지난 1월9일 구의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의 활용 능력과 정보화 마인드 함양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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