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주안지사, ‘12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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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주안지사, ‘12 기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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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미팅을 통해 기업인성 함양에 앞장 설 터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주안지사(지사장 안성기)는 10일 인천 서구 삿뽀로 음식점에서 갖은 인천주재 기자와의 간담회에서 2011년도 사업 추진실적과 2012년도 사업계획을 밝혔다.

ⓒ 뉴스타운

안성기 지사장은 이날 공단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 산업단지 효율적 관리운영, 입주기업 경영활동 지원 등 2011년도 사업을 마무리하고 2012년도는 기업복지문화 정착과 활성화로 일하기 좋은 일터 분위기 조성 및 근로자의 복지권익과 사회공헌활동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

 

2012년도 주요 사업 내용을 간추려 보면 ▲QWL(Quality Of WORKINGLife)사업을 추진하여 행복한 산업단지 3터(일터, 배움터, 즐김터)를 조성하여 글로벌 인천스마트파크를 재 탄생시켜 산.학.연.관 등이 함께 협력하는 기업복지문화 정착▲산업단지를 국민경제의 지속적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구조 고도화 사업▲지자체와의 협력으로 고령화,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근로자의 보육시설 건립 및 근로환경 개선


▲공공성에 기반을 두고 기업체의 생산, 경영활동지원 및 근로자 복지지원과 편의 증진을 위한 스마트지원센터 건립▲산업단지의 차별화 이미지 구축과 브랜드 네임 개발을 위한 공공환경 디자인 가이드라인 사업▲기업 중심의 상향적 네트워크 모델을 확립하고 특정 코디네이터 기업을 중심으로 가치사슬 구조 혁신을 위한 테마 클러스터 시범사업


▲기업인의 희망, 근로자의 희망, 지역주민의 희망, 희망 삼위일체를 테마화 하여 나눔과 베품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이라는 모토가 찾아가는 쾌적한 근무환경 개선 및 기업문화활동지원,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글로벌 활동 전개, 어울림 봉사단 활동 확대에 따른 밝은 사회 만들기, 초.중.고생 산업단지 투어 등 4대 사회공헌활동 분야에 중점을 두고 산.학.관 공동 사회복지에 적극 기여한다는 공헌계획도 밝혔다.

 

안성기 지사장은 “스마트는 시대적 추세다. 스마트 혁신은 우리공단 기업의 미래성장동력으로 하나가 되는 공동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며 “이제 기업의 가치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로 나눔과 베품과 함께 사회적기업 육성에 동참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기업의 자율과 창의적 기업복지문화 창출로 자존감을 높이는 꿈의 산업단지 만들기, 산.학.관 소통을 위한 찾아가는 브런치 미팅을 매월 2회씩 개최하여 기업인성을 함양시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2012년도 산업집적지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따른 산업공단의 스마트혁신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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