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극화를 치료하기 위해 4,11 총선에 출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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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극화를 치료하기 위해 4,11 총선에 출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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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신당 한 신 예비후보, 사회 양극화를 막아보고자 오는 4,11 총선에서 서울 노원 ‘갑’에 출마선언

 
   
  ▲ 서울 노원 ‘갑’에 출마를 선언한 민주통합당 한 신 예비후보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사회양극화를 치료하는 병원 한 신(46, 민주통합당) 원장이 오는 4,11에 있을 제 19대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 노원 갑에 출마를 선언한 한 신 예비후보는 8일 본지와의 만남을 통해 출마의 변을 털어놓았다.

한 신 예비후보는 소의는 병을 치료하고 대의는 사회를 치료한다면서 지금 국민들은 신자유주의의 주요 부작용인 사회양극화란 병에 걸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우리 삶에 있어서 중산층은 무너지고 영세민은 더 영세민으로, 영세민은 노숙인으로 전락하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이런 현실을 최대한 막아보고자 자립도가 가장 낮은 노원에 출마를 하게 되었다고 출마의 동기를 말했다.

이어 한 신 예비후보는 다른 노원지역보다 발전이 덜 된 공릉, 월계지역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벌 프리미엄의 혁파로 사교육비를 줄이겠으며 의료보호 환자 및 차상위 계층들에게 무상의료를 시범 실시하고 청년실업 해소책의 일환으로 각 대학에 학업 동아리를 만들어 창업 교육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또 노원 갑 지역의 대학들과 연계하여 저렴하게 외국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성북역 민자역사와 공릉동 소재 옛 법원부지 활용방안을 정부에 촉구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젊음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근 침체되어 있는 경제에 대해서는 IMF에 대한 금융기록 삭제와 피해 보상 을 마련하겠으며 서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영구임대아파트를 공시지가 수준으로 분양하는 법안을 만들고 취업과정의 투명화를 위하여 부정 특채와 교사임용 비리 퇴출은 물론 교육개혁과 재벌구조 해체를 위한 법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동부간선도로 확장과 지역난방 요금 현실화 등 굵직한 현안들이 있지만 이러한 일들은 구청장과 적극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서 누구나 살고 싶고 누구나 머무르고 싶은 서울 동북부의 중심도시 노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는 4,11 총선에 시민후보로 출사표를 던진 민주통합당 한 신 예비후보는 연세대학교 의학과를 거쳐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민주통합당 정세균 전 대표의 특보를 거쳤다.

또 사회양극화를 치료하는 병원 원장과 노원세브란스 의원 원장 그리고 연세대학교 의대 외래조교수와 노원웰빙사회연구소 고문 등을 역임한 준비된 정치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정치후원계좌:073001-04-184602 국민은행, 한 신 민주통합당국회의원 후보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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