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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남구 예비사회적기업은 틈새시장 발굴 신규사업 우선 지정 및 공익과 경영을 겸비한 사회적기업가를 발굴, 육성하는 방향으로 총 10개소 이상의 지정을 목표로, 기간에 구애 없이 상시로 접수가능하며 지정심사는 분기별 1회이상 심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정업체에 대한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지원사업 등 재정지원사업도 병행해 공모한다.
참여대상은 일정한 조직을 갖춰 유급근로자를 고용하고 영업활동을 수행하여(1개월이상 매출실적 있어야 함)취약계층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단체나 기업 또는 개인사업자(3개월이내조직전환 공증조건)면 가능하다.
이번 남구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지정공모와 병행해 실시하는 일자리창출사업비 및 사업개발비도 선정, 구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될 예정이며, 전문경영컨설팅과 사회적기업 물품서비스 우선구매 등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남구는 지난해 8개소의 남구형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 이중 2개소가 인천형으로 지정됐으며, 사회적기업 4개소, 고용노동부 예비사회적기업 3개소,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7개소를 포함하면 총 22개소의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또한 남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업체는 3개월 이내 조직을 갖춰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공모에 의무로 신청하도록 하여 구 예산절감 및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조기전환 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 박우섭 남구청장은 2012년을 '사회적기업 확산의 해'로 정하고 지역풀뿌리형 사회적기업을 중점 발굴 육성하여 지역사회의 양질의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남구가 인천의 사회적기업 활성화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을 주문하며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다짐했다.
공모와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구 일자리창출추진단 사회적기업팀(☎880-7956)으로 문의 또는 남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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