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김천농협 2011년 농협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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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김천농협 2011년 농협종합업적평가 전국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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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새김천농협(조합장 이용택)이 2011년 농촌형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됐다.

이번 종합업적평가는 전국 농협?축협?품목농협 등 1천168개소를 대상으로 입지여건과 경영요건이 비슷한 농협을 20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했다.

그 결과 새김천농협이 종합업적평가 농촌형 3그룹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는 이용택 조합장과 전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사업신장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관내 조합원들이 농협의 각종사업에 전이용 하므로써 얻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또 지난해에는 경영내실화와 연체채권 정화에 한층 노력하였으며, 조합원들에게 출자배당 3억9천만원,사업준비금 및 이용고배당 11억 7천만원을 환원했으며, 예수금 1,498억 대출금1,315억 판매사업337억 구매사업 146억 등 명실공히 농촌형 농협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평가로 새김천농협은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되었고, 농협중앙회로부터 우수기, 우수컵 그리고 부상으로 1톤 차량 지원과 300만원의 시상금과 우수조합장상,우수경영자상 및 유공직원 표창을 받게된다. 특히, 새김천농협은 2011년도 산지유통 종합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용택 조합장은 "새김천농협이 건실하게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 여러분들의 성원과 적극적인 참여의 덕분이다" 라면서 "2012년 한해에도 임직원과 조합원이 하나로 똘똘뭉쳐 새김천농협이 더욱 활기찬 농협이 되도록 조합원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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