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구청장 전년성)가 지난 27일(금) 오전 11시 경인아라뱃길 아라타워 3층 회의실에서 ‘2012년도 제1차 정서진 축제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위원회에서는 지난 2011년 12월31일 정서진에서 실시된 정서진 해넘이 축제 결과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행사 결과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향후 대책을 논의하였으며 올해 추진되는 정서진 관련 사업에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서진을 상징할 수 있는 상징조형물 디자인 선정을 위해 상징조형물 후원기업에서 제시한 4개의 디자인(안)중 축제위원들간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정서진의 낙조는 끝이 아니고 잠시 쉬어가는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는 - 쉼(休)‘ 으로 최종 선정했다.
상징물 디자인이 선정됨에 따라 상징물 제작을 위한 제반 작업을 거쳐 오는 4월 15일까지 정서진에 설치를 완료하고 5월에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밖에도 2012년 정서진에서는 5월중에는 정서진 걷기대회와 정서진 음악축제가 개최되고 9월중에는 KBS전국노래자랑, 12월31일에는 제2회 정서진 해넘이 축제가 개최되는 등 정서진을 관광명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 | ||
| ⓒ 뉴스타운 | ||
![]() | ||
| ⓒ 뉴스타운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