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증후군 웰빙푸드 제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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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웰빙푸드 제안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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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청량리 롯데백화점에서 실시...대사증후군 검진 받고 본인에게 필요한 식재료 체험

▲ 대사증후군_웰빙푸드

백화점 이용 고객들이 동대문보건소 직원에게 대사 증후군 검진을 받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청량리 롯데백화점 식품관에서 전국 최초로 백화점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 웰빙푸드 제안전’을 개체한다고 밝혔다.

대사증후군 웰빙푸드 제안전이란 대사증후군 검진을 통해 개인의 건강상태를 체크해 보고 검사결과에 따라 실제 본인에게 필요한 요리법이나 식재료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매장에 진열된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며 비교해 보는 체험을 말한다.


이번 대사증후군 검진은 기존의 검진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대상자들의 영양교육과 상담을 체험 교육으로 진행된다.


대사증후군 검진으로 근육량, 체지방량은 물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수치, 복부둘레까지 측정하여 본인의 건강상태가 어떠한지를 실시간으로 알고 곧바로 영양교육과 상담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실제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구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실시하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똑똑한 밥상을 준비해 동대문구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가지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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