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오는 4월까지 민, 관, 군의 유기체제 구축과 종합상황실 운영 등 예방활동에 나서
양평군이 갈수기 수질 오염사고 예방활동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오는 4월까지 시행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군은 매년 동절기 및 봄철로 넘어가는 시기인 갈수기에는 강수량이 적어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으로도 상수원과 하천이 크게 오염돼 급수 중단이나 생태계 파괴 등 심각한 수질오염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민, 관, 군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협조 체계를 구축, 수질오염 사고 예방활동에 나선다.
특히 수질 오염사고 예방활동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 시민단체와 명예 환경감시원 등과 함께 하천변 순찰활동을 펼쳐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 마을별 방송을 통해 생활주변에서 수질오염이 의심되는 사항이 발견되는 즉시 신고해 주기를 바란다” 며 “매월 갈수기 수질 오염사고 대책 추진 실적을 읍?면별로 취합해 분석한 뒤 문제점이 발견되면 즉시 개선하고 오염사고 신고자에게는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내 수질관련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은 폐수배출시설 94개소, 기타수질오염원 80개소, 가축분뇨배출시설 860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11,000개소 등이 있다.
양평군(군수 김 선교)에 따르면 군은 매년 동절기 및 봄철로 넘어가는 시기인 갈수기에는 강수량이 적어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으로도 상수원과 하천이 크게 오염돼 급수 중단이나 생태계 파괴 등 심각한 수질오염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해 민, 관, 군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협조 체계를 구축, 수질오염 사고 예방활동에 나선다.
특히 수질 오염사고 예방활동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환경 시민단체와 명예 환경감시원 등과 함께 하천변 순찰활동을 펼쳐 수질오염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각 읍·면 마을별 방송을 통해 생활주변에서 수질오염이 의심되는 사항이 발견되는 즉시 신고해 주기를 바란다” 며 “매월 갈수기 수질 오염사고 대책 추진 실적을 읍?면별로 취합해 분석한 뒤 문제점이 발견되면 즉시 개선하고 오염사고 신고자에게는 신고포상금을 지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관내 수질관련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은 폐수배출시설 94개소, 기타수질오염원 80개소, 가축분뇨배출시설 860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11,000개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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