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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용위생업소표지판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번 공중위생서비스평가는 숙박업, 세탁업, 목욕장업, 피부미용을 제외한 미용업, 이용업, 위생관리용역업을 대상으로 매년 평가대상을 선정해 법적준수사항은 물론 고객안정성과 서비스의 질 등 소비자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항목을 평가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이·미용업소 773개소를 평가한 결과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을 얻은 321개소를 최우수업소로 선정하고, 80점 이상 ~ 90점미만 득점한 432개 업소를 우수업소 등급을 지정해 구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특히 구는 최우수등급 업소중 득점상위 10%이내 이용업 4개소와 미용업 27개소를 ‘Best of Best 이·미용업소’로 선정,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표지판을 26일부터 내달 10일까지 업소에 부착할 예정이다.
동대문보건소 박희선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Best of Best 이·미용업소 선정은 위생관리수준이 우수한 업소중에서 최고를 가려내어 의미가 깊다.”며 “이번 선정이 우수업소에는 자긍심 고취를 소비자에게는 업소 선택에 있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구의 위생수준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올해 숙박업과 목욕장 업을 대상으로 서비스평가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위생수준을 평가하고 관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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