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고, 봉사활동으로 인성교육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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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고, 봉사활동으로 인성교육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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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돕기, 양로원 봉사, 장애우 돕기, 청소년유해환경 캠페인활동 등

ⓒ 뉴스타운
인천계산고등학교(교장 이상목) 푸르미가족봉사단(대표 박위광)의 모범적인 이웃사랑 학교사랑 활동이 계산고등학교와 인천광역시 계양구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계산고 푸르미가족봉사단 학생단장 정지욱(2학년) 학생부단장 김재희(2학년),서희창(2학년),김정민(1학년),조강연(1학년) 학생은 계산고 푸르미가족봉사단의 대표 임원으로 지속적인 활동으로 학생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독거노인 돕기, 양로원 봉사, 장애우 돕기, 청소년유해환경 캠페인활동 등 다양한 활동으로 계산고의 자랑이다.

부평에있는 행복노인전문요양원(원장 반미선)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여왔으며 특히 지난해부터 매주 주말이면 찾아가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안마도 해주고 같이 게임도 하면서 즐거운 봉사 활동을 하고있다

특히 구정연휴 때도 찾아가서 외롭게 보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계산고 푸르미가족봉사단은 이상목 교장선생님 지원하에 학생52명 학부모 52명이 봉사단에 가입하여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계산고 푸르미가족봉사단 학생 임원들은 앞으로도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을 찾아 돕고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인정이 넘치는 계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특히 구정연휴 때도 찾아가서 외롭게 보내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계산고 푸르미가족봉사단은 이상목 교장선생님 지원하에 학생52명 학부모 52명이 봉사단에 가입하여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계산고 푸르미가족봉사단 학생 임원들은 앞으로도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을 찾아 돕고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세대를 방문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인정이 넘치는 계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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