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우리당 대전 대덕구 지구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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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 대전 대덕구 지구당 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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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도의상 결례되는 진행과 김 전 개혁당 대표에 항의 소동

^^^▲ 태극기에 대하여 경례하는 장면이부영,박병석,김원웅 국회의원,김창수위원장의 모습이다.^^^
열린 우리당 대전 대덕구지구당 창당대회가 12월13일 15시부터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소재하는 '두리예식장'에서 개최되었다.

창당 발기인 200여명과 서울에서 내려온 이부영 국회의원, 박병석(대전 서구 갑 국회의원) 대전시 지부 위원장, 지역구 원로 정치인 송좌빈 고문, 대덕구에서 출마를 선언한 김원웅(대전 대덕구 국회의원),김창수 대전시 공동위원장 등 내외귀빈 100여명 등 합하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순에 따라 진행된 대회에서 대전시 대덕구 창준위 위원장으로 선출된 바 있는 정광작 씨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하였으며, 정 운영위원장은 내년 총선에 출마할 후보자를 선출할 때까지 열린 우리당 대덕구지구당을 운영하게 된다.

^^^▲ 오정례 개혁당 대표권한대행과 홍성열 개혁당 사무차장의 모습전 개혁당 대표인 김원웅의원의 지역구 행사를 축하하러 참석하였다.^^^
전 개혁당 김원웅 대표의 열린 우리당 지구당 창당을 축하하러온 개혁당원 박(개인택시)모씨는 "개혁당 대표권한대행이 축하차 참석하였는데도 내빈 소개도 하지 않는 진행은 한마디로 잘못되었다."며 "그래도 일개 정당의 대표가 참석하였는데 소개도 안하는 처사가 못마땅하다."고 참석 소감을 말하였다.

한편 대회가 끝날 무렵 김원웅 국회의원의 인사말이 끝나자 축하차 참석한 오정례 개혁당 대표권한대행과 홍성열 개혁당 사무차장이 김 전 개혁당 대표에게 요청한 “개혁당 해체에 대한 유감표명과 개혁당 당인과 당권에 대한 언급을 인사말에 포함시키지 않은데 대한 항의”로 김원웅 국회의원의 팔을 붙잡고 양쪽에서 ”개혁당 당인과 당권을 반납하라.“는 항의가 있었다.

결국 오. 홍 양씨는 열린 우리당 당원들에 이끌려 퇴장을 당하였고 밖에서 항의하는 소란이 있었다.

^^^▲ 대회의 주빈들 모습원만한 대회개최를 숙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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