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논현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태식)는 올해부터 날아라! 희망돼지 분양사업을 시행하여 제도적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사랑의 온정을 전할 계획이다.
논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돼지 저금통 500개를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일반 주민에게 분양, 소액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기부 문화를 조성키 위해 날아라! 희망돼지 분양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돼지 저금통을 분양 후에는 매월 25일을 희망돼지 잡는 날로 정하고 모아진 수익금을 주민자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모은 성금으로 단전, 단수, 가스요금 체납된 가구 등 실질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조태식 논현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희망돼지를 분양받으면 365일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며, “어려운 이웃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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