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당, 지구당 개편대회 대전서 치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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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당, 지구당 개편대회 대전서 치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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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표대행 주관 조직 활성화 차원서 개편대회 연다

^^^▲ 협의중인 개혁당 집행부^^^
개혁국민정당(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36. 오정례 대표 권한대행)오 대표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홍성렬 사무처장, 김표무 기획 위원장, 정종국 조직 강화 위원장이 대전에 왔다.

대전은 신행정수도 충청권이전으로 요즈음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면서 전 개혁당 대표였던 김원웅(59.대전 대덕구) 의원의 지역구가 있는, 지난 대선에서 나타났듯이 정치개혁의 1번지이기도 한 대전의 조직 활성화 차원이다.

대전지역의 임시 '비대위' 대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정윤성씨를 만나 향후 개혁당의 장래와 대전 지역 활성화를 논의한 개혁당 집행부는 '대전이 개혁당의 중심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당부하고 있는 오정례 개혁당 대표권한대행^^^
정씨는 "개혁당 조직의 활성화와 내년도 총선에서 개혁당의 존재를 각인하기 위해서 한시라도 빨리 각 지역 지구당 개편대회를 하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하였고 "가능하다면 대전에서 오 대표 권한대행이 주관하는 첫 지구당 개편대회를 하고 싶다."는 의견을 피력하였다.

이에 개혁당 집행부는 "논의를 거쳐 훌륭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금년이 가기 전에 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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