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 5세 누리과정 도입
- 주 5일 수업제 시행
- 교원평가제 실시
- 서울 무상급식 대상 확대
올해부터 만 5세 누리과정이 도입된다. 만 5세 유아가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을 다니면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매월 20만원을 지원한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어린이집의 보육과정을 ‘누리과정’으로 통합해 어디서나 같은 내용을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또 주 5일 수업제가 전면적으로 시행된다. 전국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주 5일 수업제를 시행에 들어간다. 수업일수는 연가 34주 220일에서 34주 190일로 30일이 단축되지만 수업시수는 감소하지 않기 때문에 부족한 수업을 평일에 보충하게 된다.
또 교원 평가제가 실시된다. 교장, 교감, 교사, 학생, 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원능력개발평가제도가 오는 3월부터 시행된다. 교사의 수업과 학생지도 능력과 함께 교장, 교감의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다면평가가 이뤄지며, 평가결과는 교원 개인의 맞춤형 연수에 활용되고 인사에는 직접적으로 연관되지는 않는다.
한편, 서울특별시의 경우 무상급식이 확대된다. 초등학교에서 시행 중인 서울시내의 학교 무상급식이 중학교 1학년까지 확대 된다. 무상급식 대상은 올해의 경우 49만 5천 명에서 2012년도에는 59만 8천 명으로 10만 3천 명이 늘어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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