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아산시의 Smart 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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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아산시의 Smart G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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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찾기 및 문화관광.생활편의시설 조회

▲ 아산시,생활지리정보시스템
ⓒ 뉴스타운

아산시는 2006년 7월 토지관리과내 지리정보팀을 신설하여, 5년여 동안 수많은 GIS데이터를 구축은 물론 다양한 GIS활용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해 시민편의 증진에 나섰다.

 

GIS는 원래 행정업무의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시스템으로 시작되었으나 최근에는 다음, 네이버와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도 활용되어지는 등 민원서비스 영역에까지 그 범위가 넓어지고 있으며, 온라인 시스템인 ‘생활지리정보시스템’에서부터 오프라인 시스템인 ‘원터치 부동산정보 열람시스템’의 운영을 통하여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온라인 GIS시스템인 생활지리정보시스템(http://gis.asan.go.kr)은 인터넷을 통하여 관내 위치 찾기는 물론 문화관광, 교통정보, 교육정보, 생활편의 정보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2009년 2월 서비스를 오픈 한 이후로 누적 접속자수가 28만 여건에 도달할 정도로 높은 활용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처음 이사

온 시민이나 부동산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지난 10월말 시청 민원실 및 염치, 배방, 음봉, 둔포, 영인, 인주, 선장, 도고, 온양6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원터치 부동산정보 열람시스템”은 관공서에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GIS시스템으로, 시청 및 주민센터에 방문한 민원인을 대상으로 40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통하여 다양한 부동산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최신 항공영상과 지적도를 중첩하여 볼 수 있으며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공시지가 등 다양한 부동산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는 시스템이 미설치된 송악, 탕정, 신창, 온양1~5동 주민센터는 물론 배방신도시에 위치하고 있는 배방민원행정센터에도 2012년 안에 설치하여 지역주민들이 부동산정보를 손쉽게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 및 부동산정보시스템을 통해 볼 수 있는 항공영상은 2011년 4~5월에 촬영된 영상으로 다음, 네이버지도 보다 최신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어, 이는 빠르게 발전하는 우리시의 상황을 제대로 반영한 유일한 시스템이며 매년 최신의 항공영상을 갱신하여 민원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Smart GIS체계를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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