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종 보건산업정책국장, 남원시 발전과 후학양성에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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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종 보건산업정책국장, 남원시 발전과 후학양성에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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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네트워크사업으로 학생 7명 지원하는 멘토와 멘티와의 만남의 장 마련

▲ 보건복지부 김원종 보건산업정책국장
ⓒ 뉴스타운
지난 16일 최근 확대되는 복지욕구 및 정책변화를 공유하기 위한 남원시 사회복지공무원에 대한 특별강좌가 남원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주관으로 캔싱턴리조트에서 개최됐다.

강사는 보건복지부 김원종 보건산업정책국장으로 평소 고향발전과 후학양성에 애착이 남달라 연례적으로 고향을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금년에도 장학사업과 일선에서 사회복지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2012년 보건복지부 정책 및 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가 이루어졌다.

김원종 국장은 이날 강의에 앞서 남원의 후학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관내 학생 7명을 지원하는 멘토, 멘티 만남의 시간을 가졌으며 2010년부터 시작된 멘토링 사업은 지난해 6명의 학생과 결연을 한바 있고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에 대한 지지자로 각별한 관심을 아끼지 않았으며 2007년부터 인재발굴 육성 장학사업인 휴먼네트워크사업을 기획하여 전국적으로 이미 일만여 기관이 참여하는 등 매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휴먼네트워크사업은 전·현직 CEO, 퇴직한 의사나 언론인, 전문직 종사자 등 사회 저명인사가 참여하여 학생들의 후견인 역할을 하는 멘토링사업이다

김원종 국장은 정부 조직 내 전략통으로 꼽히는 인사로 사회투자정책·휴먼뉴딜정책 등 사회정책의 국가 아젠다를 입안하여 역대 장관으로부터 신임이 두텁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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