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미국 EVA시트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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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미국 EVA시트 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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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조지아공장 복합소재단지로 변신, 제 2도약 본격화

SKC(대표 박장석)가 27일 미국 조지아 공장(법인명 SKC Inc.)에서 EVA시트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SKC 최신원 회장, 박장석 사장, 김호진 법인장을 비롯해 릭 제파레스 조지아주 상원의원, 킴 카터 커빙턴 시장, 김희범 아틀란타 총영사 등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태양전지용 EVA시트공장 준공으로 SKC 조지아 공장은 폴리에스터필름과 폴리우레탄 원료에 이어 태양전지 소재에 이르는 복합소재단지로의 모습을 갖추고 제2의 도약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지난 1999년 폴리에스터필름 첫 생산을 시작으로 미국 내 3대 필름메이커로 성장해온 SKC 조지아공장은 지난해 5월 자동차 내장재, 건축/냉장용 단열재 등으로 사용되는 폴리우레탄 원료인 시스템폴리올을 생산하며 화학사업을 추가한 데 이어, 금번에 태양전지사업까지 사업영역을 넓히게 되어 SKC의 글로벌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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