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의장 UN이 북한의 개혁 개방 위해 역할해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희태 의장 UN이 북한의 개혁 개방 위해 역할해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기문 UN사무총장 초청 오찬에서

박희태 의장은 이날 국회 한옥 사랑재에서 열린 반기문 UN사무총장 초청 오찬에서 우리는 세계로 대진출하는 역사적인 전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UN에서 받던 나라에서 이제는 베푸는 나라로 전환하는 시점에 반 총장이 UN사령탑으로 계시는 것이 우리들에겐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박 의장은 또 반 총장은 여러 가지 기아와 빈곤에 시달리는 세계인들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계신다면서 북한의 개혁?개방을 위해서도 UN이 보다 큰 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반 총장은 G20 국회의장 회의를 성공적으로 주재하신 것을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기후변화라든지 에너지 부족 물 부족 또 식량 부족 모든 생필품 가격 앙등 최근 벌어지고 있는 국제적인 경제위기 이런 것을 처리해 나가는 데 있어서 의회의 리더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오찬에는 국회측에서는 박 의장 내외를 비롯하여 정의화?홍재형 부의장, 이재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김정훈?조윤선 의원, 권오을 사무총장, 한종태 국회 대변인이 참석했으며, UN측에서는 민동석 외교부 2차관, 김봉현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 김원수 UN사무총장 특별보좌관, 윤여철 UN사무총장실 의전국장이 함께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