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惡의 種' 김정일 강시 떼를 박멸해야
'惡의 種' 김정일 강시 떼를 박멸해야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08.07.13 15:1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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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처럼 사육되고 악마처럼 길들여져 증오와 적개심에 불타는 기계

 
   
  ▲ 북한 김정일 위원장  
 

김정일이 등 뒤에 총질

2008년 7월 11일 이른 새벽 금강산 관광에 나섰던 50대 주부가 '김정일 결사옹위 총 폭탄'을 자처하는 북괴군이 등 뒤에서 쏜 총을 맞고 사망한 사건이 발생 했다.

짐승도 아니고 사람을 그것도 비무장 50대 관광객 여성을 등 뒤에서 쏜다는 것은 미주서부 개척시대 총잡이 악당들도 감히 하지 못한 악마의 짓이요 야수의 행태다.

김정일이 쏜 것은 비무장 주부 관광객이었지만 실제로 쏘려고 했던 것은 세뇌 당한 대로 '철천지 원쑤' 미제 앞잡이 파쇼집단에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려 했을 것이다.

사건을 저지른 김정일은 우리 정부 당국의 현장조사 요구에 응답조차 않다가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이라는 위장단체 명의의 담화에서 "피살사건은 유감이지만 남한 당국의 현장조사는 허용할 수 없으며 모든 책임은 남측에 있다"고 강변하는 철면피함을 보였다.

인간의 탈을 쓴 야수들

그들은 김일성 사교집단 10계명이라 할 '유일사상 10대 원칙'에 따라서 김일성 부자의 혁명사상은 신념으로 삼고 교시를 신조 화하여 절대충성과 무조건 복종하는 전투기계들이다.

따라서 그들은 인간의 존엄성이나 인도주의란 개념조차 모르며 이성이나 양심이라는 것은 애초부터 존재하지 않으며 상식이나 합리성을 따진다는 것은 사치이자 낭비일 뿐이다.

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인민의 뇌수라고 하는 수령에 절대충성 무조건복종 하는 김정일 결사옹위 총 폭탄으로 '계급성과 혁명성' 이라는 틀에 맞게 사육되고 주조되는 것이다.

그들은 말뿐인 무상교육이지만 유치원에서 고등중학교에 이르기까지 군 입대 전부터 공산주의적 혁명인재 양성이라는 목표 하에 혁명화, 노동계급화, 공산주의화 세뇌를 받는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수령'에 절대 충성하는 주체사상, 공산주의의 궁극적 승리는 믿는 혁명적 세계관,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마적 풍모를 갖도록 강제된다.

학교와 가정에서 공산주의건설의 후비대(後備隊)이며 대를 이어 충성할 혁명위업의 계승자로 사육 된 청소년이 고등중학교를 마친 17세에 이르면 군에 입대, 인간 사냥꾼이 된다.

그들도 사람인데.........

그들도 생물학적으로는 인간이며 혈통적으로는 '同族'의 DNA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정치사상적으로는 절대로 동화 되거나 化合 될 수 없이 이질화 된 변종(變種)들이다.

그들은 배급제와 거주제한, 엄격한 통제감시, 강력한 정치조직과 처형공포로 인하여 강압에 대한 저항력을 상실하고 끊임없는 반복세뇌로 자의식이 마비 된 기계적 맹종집단이 됐다.

따라서 그들은 "수령이 안겨주신 정치적 생명을 귀중히 간직하며 수령님의 크나큰 정치적 신임과 배려에 높은 정치적자각과 기술로써 충성으로 보답" 해야 한다고 믿는 강시 떼이다.

이러한 악마적 특성은 北의 열성적 주민이나 南에 침투 시킨 김일성 악령의 지배를 받아 김정일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지령에 놀아나는 친북반역세력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일단 빨갱이 물이 들고 나면........

"살인이나 양친 밀고 등 어떤 행위도 공산주의 목적에 도움이 되면 정당화 된다"고 믿으며 "법률위반, 거짓말이나 속임수, 은폐, 조작을 예사로 해 치우는" 혁명투쟁의 도구가 된다.

그들은 계급의식 강화와 계급적 원쑤에 대한 적개심을 갖도록 끊임없이 세뇌되어 당과 수령이 제시한 혁명의 敵적에 대한 증오심과 복수심, 생리화 된 공격성과 적개심으로 무장한다.

특히 이번에 총격을 가한 20대 북괴군은 부모보다 김정일을 더 중시하고 북괴체제의 우월성을 확신하는 호전적이고 충동적인 '싸움기계'이기 때문에 이성적 판단을 기대할 수 없다.

일단 빨갱이가 되고나면 조직에 대한 충성과 복종의무 이외에 스스로 판단하고 결단 할 수 있는 자아와 이성을 박탈당하여 이성적 판단이나 합리적 선택을 기대할 수 없게 된다.

사건의 무대는 남북으로 갈리지만 비무장 여성관광객을 등 뒤에서 사살한 북괴군의 행위나 광우병대책위 계획에 따라 폭력시위 전쟁터로 유모차를 끌고 나온 엄마나 다를 게 없다.

어쩌면 저럴 수 있을까?

인간을 기계로 그것도 절대충성 무조건 복종을 부르짖는 '김정일 결사옹위 총 폭탄'으로 세뇌 주조 해 낼 수 있을까? 지난 60년간 김일성 부자가 개발한 '세뇌의 기술'은 무엇이었을까?

김일성 부자는 스탈린의 비밀감시와 숙청 처형이라는 공포와 탄압수법, 히틀러의 조직 선동과 군중동원 수법, 일본천황의 역사날조 상징조작을 통한 우상화와 세뇌수법을 시행했다.

그들은 그에서 그치지 않고 교주인 김일성을 영생하는 신으로, 김일성 혁명사상을 실천하면 공산주의낙원이, 반당 반혁명 배교자는 가차 없이 처단하는 邪敎 수법까지 동원하였다.

게다가 주민을 폐쇄와 통제로 깜깜한 골방 속에 가둬놓고 인간의 목구멍과 숨통을 조여 자유를 억압하고 권리를 박탈하는 배급제도와 폭력과 공포로 파블로프의 개처럼 길들였다.

우리민족끼리의 착각과 오해

김정일과 김정일에게 맹종하는 친북반역세력들은 입만 열면 '민족'을 내세우고 "우리끼리, 다함께"를 부르짖는다. 정말 저들이 다함께 해야 하는 '우리끼리' 같은 민족 일까?

저들은 1994년 12월 18일 김일성 사망 100일 추도식을 계기로 기점으로 김정일은 북의 체제를 옹호하는 500만을 '김일성 민족'으로 명명하여 '우리끼리'가 아님을 선언했다.

따라서 북에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500만 김일성 민족과 김일성 민족의 지배와 탄압을 받아 굶어죽고 맞아 죽는 1,700만 韓 민족이 피착취 노예로서 존재하고 있다.

이는 마치 'V'라는 공상과학물에 인간의 모습을 하고 등장하는 변종 파충류들이 지구를 정복하여 인류를 실험용 생물과 강제노역의 노예로 전락시킨 경우와 다를 게 없다.

그런데 유감인 것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 김일성 부자가 침투시킨 주체바이러스에 오염 된 '친북반역세력'이 오로지 김정일을 위해 체제전복에 혈안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금강산 피격사건이 나자 '진보연대' 변종들은 "양쪽 다 책임이 있으니 퍼주기에 영향이 없어야 한다"며 피해자를 나무라고 남쪽에 사과를 요구한 北의 적반하장을 편들었다.

영화 'V'에서 녹색 피를 가진 변종 파충류가 붉은 피를 가진 지구인류와 동종이 아니 듯 외형은 '한국인' 일지라도 주체바이러스에 감염된 변종은'우리민족끼리' 대상이 아니다.

이제는 정신 바짝 차려야 산다

1994년 12월 18일 김정일은 당.군.정 고위간부를 모아놓고 "현 시기 출로는 전쟁 밖에 없다. 20%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80%의 희생도 불사한다"며 전쟁광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2000년 8월 12일 김정일 앞에 끌려 간 남한 신문방송통신사 사장단 46명 앞에서 "(적화) 통일은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할 수 있다"며 호언장담한 바도 있다.

해수욕장 백사장 오솔길에서 산책중인 비무장 50대 여성 관광객을 등 뒤에서 쏘아 죽인 만행은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이명박 정부에 대한 겁주기요 5천만에 대한 선전포고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이라는 부동산 회사 같은 위장명칭을 가진 '유령조직' 명의의 담화로 책임을 전가하는 파렴치한 행위로 대한민국을 우롱한 것이다.

北은 지난 10년간 대남적화혁명의 본산인 노동당 통일전선부에 '아태평화위원회'라는 외피를 씌워 대한민국이 아닌 김대중의 '아태평화위원회'를 상대로 통일전선공작을 펼쳤다.

1998년 11월 에 시작 된 금강산 관광은 평양의 아태사령관 김정일이 아태서울지점 김대중에게 현대 정주영과 정몽헌을 끌어들여 만든 외화벌이 $ 파이프라인으로 볼 수도 있다.

그런데 대선패배 후 "정계연구 은퇴"를 선언하고 영국으로 튀었던 김대중이 1994년 3월 경 서둘러 귀국하여 김일성 아태위원회의와 동시에 아태평화재단을 만든 까닭이 무엇일까?

여기에서 풀리지 않는 의문 하나는 김정일 핵실험 전후의 행태로 보아 김대중이 아태위원회 서울지점장이었는지 아니면 김정일 선전부장이었는지 그 속내를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비밀을 생명으로 하는 공산당 조직생리로 볼 때 김대중은 바람잡이 바지사장이거나 선전부장에 불과 했고 지근거리에서 김대중을 감시감독 지시해 온 '上級線'이 따로 있었을 것 같다.

어찌 되었던 남한 내 빨갱이들의 집결체인 진보연대가 "이 일로 잘잘못을 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 것은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다.

반미친북역도들이 아무리 김일성 惡靈의 지배를 받는 김정일의 개라 할지라도 그 [놈]은 어미도 누이도 없는 [놈]일까? 제 아내가 총격으로 사망을 해도 "잘 잘못"을 안 따질 건가?

김정일 강시 떼는 인간이 될 수 없다

북의 주민이 최면에서 깨어나고 세뇌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면 '정치사상적 조건과 생활 문화적 환경이 바뀌지 않는 한 불가능 하지만 김정일 체제만 붕괴되면 구원받을 수도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 파괴와 자유 민주 체제전복에 혈안이 된 김일성 악령의 지배를 받고 김정일 지령에 무조건 복종하는 강시 떼들은 어떤 퇴마의식을 거쳐도 구제불능의 중증이다.

정부도 국민도 새롭게 각성해야

악마들이 속삭이는 민족이라는 환상과 '우리끼리'라는 주문에 더 이상 현혹되거나 놀아나서는 안 된다. 정글의 법칙이 지배하는 야수의 세계에서는 강자만이 살아남는 게 진리다.

강할 때 강하지 못하면 악의 세력의 지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독할 때 독하지 못하면 생존을 보장받지 못 한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포악한 살인집단에게는 힘이 약이다.

비무장 부녀자를 등 뒤에서 사살하는 것은 人道主義가 아니요 어린 새끼를 유모차에 싣고 청와대로 진격을 외치는 부류들은 博愛主義가 될 수 없는 인류양심의 公敵일 뿐이다.

이런 엄중한 현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내일은 그 누구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이명박 정부도 5천만 국민도 살아남기 위해서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광우병폭동을 조직 선동한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 ,한총련 6.15공동연대, 진보연대, 참여연대와 폭력시위에 가세한 민주당내 친북반역세력은 함께할 우리끼리가 아니라 北으로 추방해야 할 '너희끼리' 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註) 원쑤: 해를 끼치어 피맺힌 원한이 사무쳐 용서 할 수없는 자 (조선말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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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8-07-13 17:47:48
백씨 또 한건 하셨군

암요 2008-07-13 17:48:23
원쑤: 해를 끼치어 피맺힌 원한이 사무쳐 용서 할 수없는 자=이메가

웃긴.. 2008-07-14 12:35:23
백(白)씨? 머리 속이 하얀 형광등?
달밤에 체조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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