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쇼 무산돼 어쩌나?“
”베이징 올림픽 쇼 무산돼 어쩌나?“
  • 최성민 기자
  • 승인 2021.09.09 17: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선영 ”남북 쇼 잔뜩 기대했을 텐데…“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

”닭 쫓던 개가 되었으니 어쩌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2022년까지 북한의 올림픽 참가 자격을 정지시키고 북한에 배정된 IOC의 재정지원도 몰수했다.

박선영 물망초 이사장은 9일 페이스북에서 ”재정 지원이야 종북, 주사파정권이 앞으로 뒤로 슬슬 메워주면 되지만, 내년 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남북에 중국까지 끼워서 거하게 또 쇼를 하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북한의 올림픽 출전 금지로 그 기회가 무산돼서 어쩌나?“라고 비꼬았다.

이어 ”3중 쇼를 해버리면 3월 대선은 거저 가져갈 수 있다고 불쑥 나온 배를 슬슬 만졌는데 이를 어쩌나“라며 ”이왕 망친 김에 나와 같이 No China 인권탄압국 2022 북경 올림픽 보이코트 피켓이나 같이 들면 어떨까“라고 꼬집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