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2021년 첫 공직자 아카데미 개최
인천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2021년 첫 공직자 아카데미 개최
  • 이종민 기자
  • 승인 2021.01.28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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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2021 경제전망' 제목으로 '김광석 실장’ 진행
김광석 한국경제산업연구원 실장이 진행을 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8일 김광석 실장(한국경제산업연구원)을 초청해 ‘제31회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1년 첫 번째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의 강연자인 김광석 실장은 한국경제산업연구원 경제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며, 다양한 정부 부처의 자문위원 및 기획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2021 경제전망'이라는 주제로 인천시 공직자들에게 코로나 이후 경제적 변화를 이끌 2021년도 트렌드를 중심으로 대내외 경제 변화를 전망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강연했다.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는 행정환경변화에 따른 공직자 역량 개발을 통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소통․협치, ▴지속가능․시민행복, ▴혁신성장․4차 산업혁명, ▴인문학․국제정세 등 다양한 주제로 저명한 명사를 초빙하여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 30회에 걸쳐 개최해왔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 “코로나 이후 경제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 코로나19로 맞은 사회변화를 이해하며, 다양한 정책대응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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