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보수우파세력, 결사 항전에 나설 때
정통보수우파세력, 결사 항전에 나설 때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07.09.02 10:0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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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애국보수우파 세력만이 나라를 구한다

 
   
  ▲ 광복 62주년 자유민주수호 범우파 애국시민 국민대회
ⓒ 뉴스타운 서준혁
 
 

강력한 보수세력만이 나라를 구한다.

□ 우리의 적은 누구인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국가정체성을 파괴하려는 세력이 北에 있건 南에 있건 海外에 있건 대한민국의 敵이다.

이를 좀 더 구체화 한다면 6.25남침 전범집단과 그에 동조부역 한 세력, ‘조선노동당’과 내통해온 반역세력, 통혁당 남민전에 가담하여 대한민국파괴에 혈안이 됐던 적화혁명전위대, 주체사상에 포로가 되어 폭동반란을 일삼는 난동세력, 김정일의 핵위협에 굴복하여 평화를 구걸하는 투항세력이 4900만 대한민국 국민과 7000만 韓 민족의 《敵 》이다. 우리는 이를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삼각 반역세력이라고 통칭 한다.

□ 敵은 어떤 세력인가?

敵軍 사령관은 邪敎集團 김일성 敎의 司祭 김정일이며 적의 참모부는 ‘조선노동당’이다. 敵軍部隊는 김정일 정권을 혁명기지로 삼아 혁명의 최고사령부인 ‘조선노동당’의 지령을 받아 남한에 침투 암약 하는 지하세력의 지도와 감독 하에 노동자와 농민단체를 주축으로 결성한 ‘勞農同盟’을 主力軍으로 삼고 (주체사상으로 세뇌된) 한총련 범민련 같은 진보적(?) 청년학생과 (적화혁명을 돕는) 문규현 문정현 송기인 한상렬 홍근수 진관 부류의 양심적(?) 종교인과 (북에 투자를 하고 군자금을 대주고 있는 H 그룹이나 T 그룹 같은) 자본가를 革命豫備軍으로 삼아 정쟁과 국론분열, 폭동내란으로 대한민국 정부가 붕괴에 직면한 ‘결정적시기’에 대한민국을 전복 타도하려는 세력이다.

□ 敵들의 신조와 특징은 무엇인가?

敵들은 《三不抛棄原則》을 가지고 있다. 첫째, 黨 혁명이론 不抛棄, 둘째, 당 강령규약과 노선 不抛棄, 셋째, 혁명과업과 투쟁지령 不抛棄를 삼불포기원칙이라고 한다. 敵들은 철저한 비밀주의와 일당백의 精幹주의 그리고 직업혁명가주의를 기초로 조직되어 ‘鐵의 規律’로 통제되고 反黨 배신자는 “死”라는 복수주의 적 집단이다.

□ 敵들의 대남적화혁명 TEXT와 매뉴얼

敵들은 《首領은 인민대중의 최고의 뇌수(腦髓)이며 통일단결의 중심으로서 역사발전과 계급적 혁명투쟁에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首領論 이라는 邪敎的 敎理를 만들어 냈다. 이를 기초로 당 규약 전문에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해 창건된 주체형의 혁명적 맑스-레닌주의당”이라고 규정함과 동시에 “남조선에서 미제국주의 침략군대를 몰아내고 식민지통치를 청산하며 남조선 적화혁명과 연방제 통일”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소위 북한헌법 제11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로동당의 령도 밑에 모든 활동을 진행한다.”고 못 박고 있다. 김정일 집단이 이런 원칙을 고수 통제하기 위한 장치로서 기독교에서 10계명에 비견할 소위 《유일사상10원칙》을 통해서 忠誠의 원칙, 절대성 원칙, 무조건성 원칙, 유일적 영도 및 강한 조직규율원칙, 혁명의 세습화를 엄중강요하고 있다.

□ 敵 들의 당면한 투쟁과업은 무엇인가?

▶ 2006.1.1 신년사에서는

《<우리 민족끼리> 기치 높이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자!》를 조국통일운동에서 들고나가야 할 구호라며 남조선에서《유신》독재시기와 같은 중세기적인 암흑시대가 재현되는 것을 막을 수 없고 조국통일운동의 전진을 기대할 수 없다. “독초는 제때에 뿌리 뽑아 제거해버려야 한다.”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신보수》의 결탁과 도전을 진보의 대련합으로 짓 부셔버리고 매국반역집단에 종국적 파멸을 안겨야 한다고 지령 선동했다.


▶ 2007.1.1 신년사에서는

올해에 온 겨레는 《민족중시, 평화수호, 단합실현으로 6.15통일시대를 빛내여나가자!》는 구호를 앞세워 “남조선에서 반보수 투쟁은 민족대단합 실현의 중요한 고리이며 사회의 진보와 통일운동의 전진을 위한 관건적 요인이다. 지금 《한나라당》을 비롯한 반동보수세력은 외세를 등에 업고 매국반역적인 기도와 재집권야망을 실현해 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 있다.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바라는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은 반보수 대련합을 실현하여 올해의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매국적인 친미반동보수세력을 결정적으로 매장해 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 있게 벌여 나가야 한다.”고 지령했다.

□ 敵의 주요동향은 어떤가?

김정일 : 8월 말 2박3일 간 노무현과 제2차 정상회담 10월 2일로 연기
김대중 : 시간이 없다. 8월 중 정상회담, 진보세력 무조건 통합을 주장
노무현 : 한나라당 집권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진보연합 : 열린당 헤쳐모여, 김대중 직계 민주당 합류, 오충일 등, 재야 친북세력 결합, 어용친북시민단체 일부 가세, 극렬 폭동반란세력 별동대 역량으로 비축

□ 애국세력의 목표는 무엇인가?

기본목표 : 김정일정권 타도, 친북세력 소탕, 대한민국 선진화와 초 일류국가건설
당면목표 : 대선승리, 좌파정권종식, 정권탈환
단기목표 : 필승불패의 초 우량후보선출 대선승리쟁취

□ 我軍의 대책은 무엇인가?

敵對勢力 진단 및 분석


1. 친북좌파의 위협분석:

핵 공포 심리전을 통한 전쟁위협으로 북과 ‘야합투항’ 분위기 조성, 위장평화공세, 국지적 무력충돌 및 테러자행, 전쟁공포 및 위기감 선전선동 및 평양발 《조작폭로 모략 극》으로 대선에 직접개입 우려

2. 친북좌파의 능력평가:

- 노동당 통일전선부 를 이용한 정상회담 및 장관급 회담 등 상층부통일전선 주효
- 전국연합, 통일연대, 민중연대, 민노당, 민노총, 한총련 전교조 등 친북세력 총결집 ‘진보연합’ 결성 폭동반란 등 폭력투쟁을 통한 ‘비상사태’ 조성, 대선저지 및 총선 방해 우려
- 친 김정일 인물 선택 및 ‘신대북정책’ 채택 한나라당 좌경화
- 제 2의 손학규 사건 재발우려 상존, 친북세력을 동원한 逆選擇
- 유력후보 직접테러(2006.5.20 박근혜 테러, 10월 2일 조선일보 방우영 테러)
- 치밀하고 교묘한 선전선동 전략전술로 여론조작 및 불온(不穩)한 사회분위기 조성

3. 친북좌파의 특성:

- 수령론의 족쇄:
‘위대한 수령 김일성’을 추앙하는 偉首金同敎의 절대성과 무조건성 원칙에 얽매어 ‘자율과 창의가’ 용납 되지 않는 19C 식 교조적 폐쇄성으로 21C 다양성과 역동성에 부적응 도태위기를 초래한 근본 원인이다.

- 민주주의중앙집권제의 해악:
소위 ‘노동당규약 11조’에서 소수는 다수에, 하급조직은 상급조직에, 모든 당조직은 당중앙위원회에 당노선과 정책을 무조건 의무적으로 집행하라고 강요하고 있다. 이런 원칙은 평양 김정일집단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1990년 11월 10일 이우재 이재오 장기표 김문수가 서울에서 만든 ‘민중당’ 강령에도 예외 없이 등장한 ‘공산혁명조직의 철칙’으로 철의 규율을 유지케 해주는 대신, 조직 및 구성원의 자율적 생명력을 상실케 하는 독소이다.

4. 친북좌파의 취약점

- 교조적 폐쇄성으로 급변하는 상황에 유연반응 못해
- 김정일 김대중 추종 반역세력 불법폭력성에 국민적 우려와 반감
- 깽판정치와 패거리 난동으로 무능집단 입증
- 반미친북 투항반역세력의 정체 드러나 대중적 경각심 증대
- 얼치기 좌파정책으로 국정전반 파탄에 따른 민심이반
- 국제사회의 신뢰 상실, 고립자초

□ 자유민주 護國勢力의 대비책과 선택

[Ⅰ] 투쟁의지 및 역량강화

말로만 애국 글로만 투쟁시대는 갔다. 입으로만 애국 타자로만 투쟁은 투쟁이 아니다. 대한민국 국가정체성과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안보를 굳건히 하려는 護國勢力에게는 보급물자도 증원부대도 없다. 國亡의 벼랑 끝에 내몰린 애국세력에게는 더 물러설 곳도 없다. 지금 서 있는 곳이 決戰의 진지이자 최후저지선이다. 이곳에서 물러나면 敗亡과 죽음밖에 없다.

이제 자유민주 애국세력이 이 싸움에서 이기지 못하면 내일 해를 보지 못할 것이다. 오늘 아침을 해먹을 솥을 깨 버리고 강을 건너기 위해 타고 온 배를 갈아 앉혀버리는 破釜沈船의 각오와 背水臨戰의 결의로 싸워 이기는 길 외에 답이 있을 수 없다. 이를 위해서 백배 천배로 투쟁의지를 기르고 천배 만 배로 투쟁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Ⅱ] 투쟁전선의 정비

► 만악의 근원 김정일의 타도
《북핵 폐기 없이 타협 없고 상호불간섭 없이 지원 없다.》
► 적화혁명 앞잡이 김대중 처단
《6.15 망국선언 폐기, 진보(빨갱이)대연합 흉계 분쇄》
► 노무현 매국투항세력 응징
《제2의 賣國, 핵무장 인질강도 김정일과 정상회담 저지 》
► 친북투항세력 소탕 와해
《북 핵용인, 국가보안법 및 NLL폐지, 연방제주장 반미친북세력 소탕》
► 보수진영침투 뻐꾸기 사냥
《먹고살기 바쁜 데 사상이념이 무슨 문제냐? 아직도 색깔론이냐? 전쟁을 하잔 말이냐? 위장평화 主唱 운동권출신 제2 제3의 손학규 색출》

[Ⅲ] 여야대선후보 DOPING TEST, DNA 확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것은 유치원생, 초등학생도 아는 속담이자 진리이다.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이 미는 자가 대통령이 되면 친북정권이 되고 보수진영에 위장 침투한 민중당 프락치, 북조선 재외공민증 1호와 결탁한 주사파가 미는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민중당정권 주사파 정권이 될 수밖에 없다. 죽 쑤어서 개 준다고 정권탈환해서 민중당이나 주사파에게 줄 수는 없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라는 속언이 있다. 이는 어떤 물건이건 사람이건 본래의 속성을 바꿀 수 없다는 뜻이다. 이를 단순 비유한다면 “빨갱이는 전향했어도 빨갱이”라는 말과도 통한다. 바꿔 말해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이 있듯이 한 인간의 성품이나 성향은 일시적인 태도의 변용은 있을 수 있어도 본질과 내면의 변화는 어렵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우리의 선택은, ◆자유민주주의 사상이념이 투철한 자, ◆국가관이 확실하고 애국심이 강한 자, ◆국가정체성수호와 국가안보를 최우선적 가치로 삼는 자, ◆김정일과 대결을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 승리로 이끌 자, ◆친북세력과 적당히 타협하지 않고 이를 발본색원할 자, ◆불굴의 용기와 신념을 가진 자, ◆도덕적 수준이 높고 품성이 고매한 자, ◆원칙에 충실하고 청렴한 자, ◆국민통합과 화합의 리더십의 소유자여야 만 한다.

김일성을 살아 영생하는 수령으로 떠받드는 문규현 種 ‘위수김동 敎徒’, 간첩지도원을 동지라 부르며 태극기를 짓밟은 정동영 이해찬 등 김정일 결사옹위 총폭탄을 자임하는 범여권 출신 ‘친지김동 族’이나 그 아류에게 정권을 또 빼앗길 수는 없기에 대선에 출전하려는 여야후보는 물론 무소속으로 등록한 107명 전원에 대한 DOPING TEST와 DNA확인은 필수이다.

2006.11.20 강길모 씨의 증언을 상기해 보자

프리존 뉴스 편집인 강길모 씨는 자신이 세뇌시킨 교양대상 중에는 현재 열린우리당 우상호 오영식 의원, 김만수 前 청와대 대변인, 문용욱 청와대 제1부속실장, 이은희 前 청와대 제2부속실장, 여택수 前 대통령제1부속실 행정관 등이 있으며 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를 찬양했다고 증언했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 전에 예수를 세 번 부인 했다 그러나 진보적인 지식인과 청년학생과 양심적인 종교인의 탈을 쓴 김일성 빨갱이나 김정일 빨갱이는 단 한 차례도 고백과 반성 그리고 참회를 통한 轉向(CONVERSION)을 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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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새 2007-09-03 09:25:17
창조주 하나님을 부정하고 무신론(하나님은 안계신다)을 외치는 공산주의자 북괴도당들한테 왜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굽실되고 그렇게 북한에 퍼주지못해서 안달인가? 그것도 상생의 원칙아래 상부상조의
Catchphrase를 내걸고 우리가 한가지 도와주면 북에서는 6.25 남침때 우리측 군사들을 잡아간 포로를 전원 석방을 한다든가, 또는 기름을 그렇게 40만톤이나 갖다주며는 우리의 이산가족을 전원 풀어준다든가, 등등...의 주고 받기식의 원칙이 있어야 함에도 그렇게 못함은 퍼주기를 기뻐하고 시시각각으로 안달을 한다는 무리들은 기필코 북한 공산당의 끄나풀에 틀림없다. 그래서 다음 정권은 하나주면 하나 받아오는 산생의 원칙아래 이나라를 이끌어갈수있는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 무엇을 잘했다고 시간만 나면 이것 달라, 저것달라, 6,25 남침에 대하여 한마디의 사과도 없이 무엇하는 짓들이냐고......거기에 또 장단을 맞추는 무리들은 어디에서 온 족속들이냐고..........아니올시다. 이것은 아니올시다. 결단코 그렇개만 계속 할수없느니라.......요번에는 정말 반듯한 인물을 우리손으로 뽑아서 안심하고 국정운영을 맡길수있는 정말 깨끗하고 욕심없는 이나라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 국가의 운명이 달려있다는것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진정우파 2009-03-12 02:37:51
한마디로 어이가 없습니다.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