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대 미합중국 대통령은 도날드 트럼프
제46대 미합중국 대통령은 도날드 트럼프
  • 황영석 칼럼니스트
  • 승인 2020.11.06 09: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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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석 신개념 국가경영포럼 회장

2020년 미합중국 대선에 대한 부정선거의 증거들은 차고 넘칠 정도이며, 사상 유례가 없는 부정선거였다.

이와 같이 사기행각으로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무리들은 글로벌리스트인 세계공산당단일정부(NWO:적그리스도정부) 주의자와 공산주의자, 사회주의자, 부유한 좌파위선자들의 거대한 쇼무대였다.

이들은 그림자 정부로 불리는 세계단일정부를 세우려는 비밀범죄조직인 딥스테이트(Deep State) 혹은 일루미마티인 세계정부주위자(Globalist)로서 적그리스도이며, 기독교와 자유민주주의에 대적하는 세력이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

대중을 움직이는 한국의 메이저언론과 방송 해설자들은 올바른 해석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이유가 방송국의 가이드라인인지 아니면 상부의 정치적인 지시인지 잘 알 수 없지만 자존심과 소신이 없거나 무능한 경우다.

미국의 대선에 있어서 전통적인 경향은 도심에는 민주당이, 시골에는 공화당이 강세였으며, 이런 흐름에 따라 오하이오, 플로리다, 텍사스 등에서도 처음에는 도심부터 개표를 했기때문에 바이든이 강세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시골로 접어들면서 트럼프의 선두로 나타났으나 시골지역으로 개표지역이 바뀌면서 트럼프가 선두를 유지했고, 이런 전체적인 개표의 흐름들로 인해 트럼프가 제46대 대통령에 당선된 것으로 판단되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했다. 노스캐롤나이나와 죠지아주 등에서 트럼프가 큰 표차로 압승의 분위기로 가고 있었는데 선거관리위원회가 트럼프의 승리에 대한 선언을 하지않고, 개표작업을 멈추었고, 작전이 개시되었다.

특히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곳은 위스콘신과 미시건인데 우편투표를 통해서 큰표차로 승리하고 있는 트럼프를 바이든이 역전시켰는데 예를들어 미시건에서 138,000표를 개표했는데 트럼프의 표는 없고, 개표의 전부가 바이든표라는 결과의 어리석은 사기행위가 일어났다. 예를들어 정상적인 경우라면 138,000표를 개표했으면 트럼프 60,000표, 바이든 78,000표라든가 트럼프 78,000표, 바이든 60,000표라는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이경우는 우리나라의 4.15총선에서 서울 39개 선거구지역, 경기 60개 선거구지역, 인천 23개 선거구지역 등 122개지역의 사전투표의 결과가 더민주당 : 국민의힘당이 63:36%의 비율로 나타난 것과 같다.

그리고 죠지아주 역시 우편투표만을 남겨둔 상태에서 3십만표를 앞서있던 트럼프였지만 우편투표를 개표하자 갑자기 10만표차로 줄어드는 등으로 나타나면서 미국의 메이저언론인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 CNN, 뉴욕타임즈 등의 트윗계정에서 트럼프가 이기고 있었는데 마치 바이든이 이길것처럼 발표하는 수상한 일들이 벌어졌는데, 이와같은 일들은 잘 짜여진 각본대로 진행되는 연극처럼 거대한 사기가 도를 넘게 일어났다.

바이든 대선후보
바이든 대선후보

그리고는 바이든이 12시를 넘기면서 여유있는 표정으로 자신의 승리를 예견하는 기자회견을 했고, 이를 정점으로 트럼프가 승리한 미시건주, 위스콘신주에서는 우편투표로 인해 바이든이 역전시키는 일이 일어났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죠지아주의 경우 트럼프가 약 10만표를 앞서있었기 때문에 너무 많은 표차여서 포기했는지 알 수 없지만 반면 위스콘신주와 미시건주는 우편투표로는 역전시킬 수 없는 경우였으나, 이를 역전시키는 있을 수 없는 경우로서 공산국가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희대의 사기극이 세계 최강국인 미국에서 일어났다.

또한 바이든의 배후세력은 이런 억지방법으로 부정을 저질렀으나 유권자로 등록한 수보다 투표자 수가 더 많아 문제가 드러난 곳은 네바다주 125%, 펜실바니아주 109%, 미네소터주 107%, 느스케롤나이나 106%, 위스콘신 105%, 미시간 105%, 아리조나 101%였으며, 조지아주는 그와 반대의 경우로서 96%로 나타났다.

결국 미국은 전체 우편투표의 전수조사를 통해 부정투표와 이중투표의 부정선거를 밝힐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불복소송은 연방대법원으로 갈 것이며, 미국의 대법원에는 우파 6명, 좌파 3명의 판사가 있어, 트럼프 대통령 측에서 현재의 부정과 모순의 사례를 제기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가 확실한 것이다.

따라서 2020년 미합중국의 대선에 있어서 미국의 메이저 언론과 글로발리스트와 딥스테이들이 합작하여 바이든 지지의 편향된 여론조사로 분위기를 띄운 것이 드러난 이상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 캠프의 선거부정에 대해 단호하게 단죄하여, 역사 바로세우기에 임해야 하며, 우리나라에도 적용되기를 기대한다.

이제 제46대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내 부패한 메이저 언론과 정계와 특권층이 중국공산당과 연계된 거재한 쇼를 목도한 이상 CIA나 FBI등을 통해서 철저히 수사한 후 지체없이 확실하게 제거해야 한다.

트럼프는 유머있고 강력한 국가원수로서, 국제질서를 바로 세우며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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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2020-11-06 21:59:34
기자님 진실된 기사 너무 멋있어요!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