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앞둔 미합중국 대선의 트럼프와 바이든
하루 앞둔 미합중국 대선의 트럼프와 바이든
  • 황영석 칼럼니스트
  • 승인 2020.11.02 18: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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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오늘 미합중국의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세계의 운명이 귀로에 놓여 있다.

미국 대선의 핵심은 29표를 확보하는 플로리다주 선거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더 힐>의 여론조사 전문가 마크 펜은 ‘48% 대 48%’ 조사 결과에 대해 “트럼프가 플로리다에서 불리함을 딛고 이길 수 있는 약간의 모멘텀과 역량을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미국 언론들인 신문과 TV보도는 4년 전과 비슷한 형국의 재판인 듯 민주당의 바이든편을 든 반면 라디오 방송은 트럼프의 압승을 예고하는 색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계를 이끌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동성애자인 호모의 결혼식에 주례를 수시로 선다면 어떨까?

민주당 바이든 후보는 이미 4년 전 부대통령 관저에서 남색하는 자인 바라이언 모스텔러와 조 메시라는 남자 동성애 커플의 주례를 했고, 조 바이든은 “내 집에서 둘리 결혼해서 자랑스럽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 2명의 오래된 백악관 직원, 두 명의 멋진 사람들” 이라고 했으며, 바이든 부통령의 부인 질바이든도 자신의 트윗트에서 “사랑은 사랑!”(질 바이든)이라고 하며, 당시 대통령 오바마가 동성 결혼 합법화 정책을 설득한 사람도 조 바이든이라고 한다.

하지만 미국의 인구 약 3억3천만 가운데 절반이 넘는 약 1억7천300만명인 것을 고려한다면 바이든은 절대적으로 대선에서 불리한 것으로, 전 세계의 도덕적인 인사들로부터 비난받았다.

다음으로는 미국 대선의 가늠자인 플로리주에서 트럼프와 바이든이 거의 동률을 이룬다는 것은 지금까지 여론조사 상으로 열세였던 트럼프가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코로나19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33.1%의 기적적인 성장을 이룬 것도 트럼프에게 유리한 변수로서 첫째는 바이든의 동성애자 결혼 주례 둘째 트럼프의 여론조사 상승, 셋째 최고의 악조건에서도 33.1%의 경제성장은 트럼프에게 유리한 변수이다.

그렇다면 두 후보 당선에 있어서 다음 3가지에 대하여 대한민국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도날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
도날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후보

첫째, 트럼프와 바이든 중 어느 후보가 당선되어야 사회주의가 차단되며, 한미동맹이 더욱 공고하게 될 것인가는 상호 우호주의자 바이든보다 중국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는 트럼프다.

둘째, 방위비 부담에 대해서는 상호주의 채택한 바이든이 융통성 있게 합의할 가능성이 있다.

셋째,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트럼프는 보호무역과 조세유지를 주장하나, 바이든은 자유무역과 조세인상을 공약했기에 조세가 각국이 동반상승하여 경제성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

지난 10월 23일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의 두 번째 토론이자 마지막 토론은 코로나19 대응, 미국의 가족, 인종, 기후변화, 국가안보, 리더십 등 6가지 주제로 질서는 잘 유지됐다.

세계인들은 동성애로부터 가족 구성원을 파괴와 혼동으로부터 벗어나 신앙적, 정서적, 정신적 안정에 무게를 둔 트럼프를 원하고 있으며, 자유우파는 어떻게 한미동맹이 강화되어 사회주의가 숙청될 것이며, 지속적으로 경제성장이 유지되는 경제활동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이다.

우리나라는 전염병처럼 혼탁해지는 동성애법과 ‘코로나 19’의 재앙으로부터 한미동맹의 강화와 사회주의 청산과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트럼프가 재선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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