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옥 씨,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대회장 취임
김세옥 씨,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2020" 대회장 취임
  • 김한정 기자
  • 승인 2020.10.2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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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을 없애고 평화우호의 국제적인 연대의 주요성 강조

[아트코리아방송 = 최윤영 기자] 지난 21일 김세옥 노무현 대통령 경호실장(제7대 경찰청장)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한국조직위원회 본부에서 2020년 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의 대회장 추대를 승락했으며, 세계조직위원 이승민 의장과 조직위원회 주관사 및 임원들이 대회장 취임을 환영했다.

(김한정 기자)
(사진=좌측)월드미스유니버시티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에게 김세옥 노무현 대통령 경호실장이 취임승락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날 세계조직위원회 이승민 의장은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 선발을 위한 월드미스유니버시티대회는 1986년 UN에 의해 결의된 세계평화의 해를 기념하기 위한 대회다.

월드미스유니버시티는 사랑과 평화의 메신저다. 지구촌 평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사랑과 평화를 수호하는 지구촌 캠퍼스 최고의 지성인을 선발하고 있다고 김세옥 대회장에게 소개했다.

(김한정 기자)
사진=제33회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김세옥 대회장 추대식" 본대회 조직위원회 좌측)김학우 고문, 김재덕 총괄본부장, 이승민 의장, 김세옥 대회장, 김경세 수석상임위원장, 이상권 조직위원장, 이상일 상임위원장, 박명희 홍보대사, 김재수 상임고문, 조수철 조직부위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세옥 대회장은 "세계 평화를 위한 우리의 희망이 이루어질 때 까지, 세상의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그날까지, 지구촌 행복찾기 노력은 누구의 것이 아니며,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길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구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행동으로 '인종 차별을 없애고 평화우호의 국제적 연대'를 통해 이유는 불문하고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핵무기의 전면 패지와 군비철패는 물론 자연환경을 파괴하고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화학물질의 제조금지를 호소하였으며, 전인류는 전쟁없는 위대한 지구적 규범의인간사회를 실현하기 위하여 조화를 유지하고 우호, 친선을  촉진하기 위한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끝 말을 맺었다.

(김한정 기자)
사진=좌측) 제33회월드미스유니버시티 한국대회 조직위원회 김경세 수석상임위원장, 김세옥 대회장, 이승민 의장, 김재덕 총괄본부장이 한국대회 행사 관련 의견을 나누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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