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유통의 새로운 바람 스마트36, ‘선할인마켓’ 1호점 그랜드오픈
오프라인 유통의 새로운 바람 스마트36, ‘선할인마켓’ 1호점 그랜드오픈
  • 김성훈 기자
  • 승인 2020.10.07 0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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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과 가구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 프랜차이즈 사업권 확대

스마트36(스마트삼육, 대표 강철)은 오프라인 유통 사업의 시작을 알리며 고객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기업이 되기 위해 독자적 결제 방식인 상조 제휴 선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플랫폼 ‘선할인마켓’ 1호점(본점)을 경기도 일산에 개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점에 앞서 ‘선할인마켓’은 9월경 온라인 플랫폼 런칭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의 특성상 직접 보고 경험해보는 과정을 중요시 한다는 점을 적극 반영하여 오랜 기간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사업권을 준비해 왔으며,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1호점을 오픈했다.

‘선할인마켓’ 매장은 제품을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쇼룸의 기능을 동반하여 고객에게 보다 직접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고객이 직접 상품을 선택하고 제휴 되어 있는 상조 가입을 통해 상품 금액의 상당부분을 즉시 할인받고 계약 기간 내 납입한 금액 전체를 환급 받는 선할인 결제 서비스를 온라인과 동일하게 받을 수 있으며, 12~60개월 분납이 가능한 ‘행복할부’ 서비스도 선택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결제 방식의 제공은 고객으로 하여금 각자의 상황을 고려하여 맞춤형 구매를 통해 혜택의 폭을 넓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선할인마켓’ 매장의 경우 기존 온라인 ‘선할인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었던 가전제품을 동반하여 다양한 가구 제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가전과 가구의 판매채널이 구분되어 불편함이 있었던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쇼핑의 공간을 제공한다. 이러한 공간과 서비스는 특히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신혼부부와 이사로 인해 대대적인 가전 및 가구의 변경이 필요한 고객에게 지리적 편리함과 구매 획일화를 통한 할인혜택 집중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런칭을 기념하여 점포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사은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여 고객의 사은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선할인마켓’의 거점을 만든 스마트36은 고객과의 거리를 더욱 줄이기 위해 향후 2021년 내 전국 광역시를 기점으로 10개의 점포를 오픈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러한 계획은 고객에게 접근성을 제고하고, 내부적으로는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사업권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36 강철 대표는 “스마트36은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온, 오프라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소개하는 플랫폼 구축에 목적이 있다”며 “기존 가전제품에 집중되었던 상품군에서 연 13조를 상회하는 규모의 가구시장(‘국내 홈퍼니싱 시장 규모 변화 추이’(2018)/출처: 통계청) 돌입을 시작으로 의식주와 연관된 모든 상품군을 아우르는 ‘토탈 라이프스타일’ 유통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미래상을 밝혔다.

한편, 스마트36은 렌탈 및 장기할부를 포함한 복합결제 금융서비스 제공, 다양한 상품과 유통채널을 기반으로 특허를 획득하여 복수의 금융결합상품을 국내 최초로 런칭했으며, 이러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B2C 금융플랫폼 전문 마케팅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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