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피해로 인한 군납 배추, 조정 가능해졌다
호우 피해로 인한 군납 배추, 조정 가능해졌다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09.21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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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의원
한기호 의원

호우 피해로 인해 배추 생산이 급격히 감소하여 군납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배추를 타 품목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춘천-철원-화천-양구 을)에 따르면 “국방부는 집중 호우로 인한 배치김치용 배추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어 배추김치 급식량 조정 및 급식시기를 조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각 군에 지역별 배추수급 상황을 고려한 배추김치 급식량 조정 및 대체 급식 품목 편성 등의 조치를 통보함에 따라 배추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납 농가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한기호 의원은 “집중호우 및 코로나로 인해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신 국방부 및 군 당국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납 농가의 어려움 극복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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