맏언니 리더 ‘수연’, 비글미 쏙 뺀 섹시 카리스마 컴백…퍼포먼스 여신들 ‘리볼트 쇼케이스’ 8월 1일 개최
맏언니 리더 ‘수연’, 비글미 쏙 뺀 섹시 카리스마 컴백…퍼포먼스 여신들 ‘리볼트 쇼케이스’ 8월 1일 개최
  • 박재홍 기자
  • 승인 2020.07.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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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언니 리더 '수연' 컴백, 새 여성댄스팀 '리볼트(Revolt)' 연습 중 단체 사진
맏언니 리더 '수연' 컴백, 새 여성댄스팀 '리볼트(Revolt)' 연습 중 단체 사진

 

귀여움을 담당했던 막내 ‘유경’이 결성한 퍼포먼스팀 ‘세미나(Seminar)’ 쇼케이스가 지난 7월 4일 걸크러쉬TV 보미쇼(MC 걸크러쉬 보미)를 통해 선보여 놀라운 섹시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막내 ‘유경’이 ‘세미나’ 팀의 ‘수아’로 세간의 화제가 될수록, 리더인 맏언니 ‘수연’이 만든 ‘리볼트(Revolt)’ 팀의 8월 1일 저녁 7시부터 건대 블라인드아트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로 얼어붙은 대학과 지역 축제•행사 섭외 시장에 ‘레이샤’, ‘플윗미’, ‘블랙바니’ 등 명맥을 유지해오던 퍼포먼스 팀들도 전멸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4인조 걸그룹 걸크러쉬 팀의 ‘보미’는 ‘보미는 살아있다’를 외치며 ‘보미쇼’를 통해 여전히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는 퍼포먼스로 건재함을 보여준 바도 있다.

기존 퍼포먼스 계의 반란을 꿈꾸는 그녀들 '리볼트' 팀 연습실 연습 중 셀카 사진
기존 퍼포먼스 계의 반란을 꿈꾸는 그녀들 '리볼트' 팀 연습실 연습 중 셀카 사진

 

‘수연’이 장인 정신으로 멤버들을 훈련시켜 완성한 ‘리볼트’ 팀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큰 이유도 새로운 퍼포먼스 팀에 대한 갈증과 ‘수연’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한다.

이번 쇼케이스의 부제인 “쎈 언니들의 뒤늦은 반란”.

"수연은 살아있다~!" 

막내의 성공적인 데뷔에 이어, 맏언니인 ‘수연’이 전 세계 K-POP팬들이 지켜보는 심판대에 오른다.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철저한 베일 속에 가려진 ‘리볼트’. 그녀들이 반란에 성공할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 8월 1일 쇼케이스로 K-POP 유튜브 팬들은 벌써부터 기대로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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