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꾸러미 택배지원 시범사업 선정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북스타트 꾸러미 택배지원 시범사업 선정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06.16 18: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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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택배 서비스가 운영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관장 이한연은)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북스타트 꾸러미 택배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한시적으로 택배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택배비를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다.

원주시에 거주하는 영유아(3~35개월) 150명을 17일부터 이메일(doll27@korea.kr)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선정되면 2주에 한 번씩 세 차례에 걸쳐 그림책 2권을 비롯해 북스타트 가이드북과 에코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가 해당 가정에 배송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어린이자료실(033-737-4715~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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