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환급금 1434억원 찾아가세요
국세환급금 1434억원 찾아가세요
  • 김종선 기자
  • 승인 2020.05.26 0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제경찰서 유형륜순경 기고문
인제경찰서 유형륜순경
인제경찰서 유형륜순경

올해 5월 기준 근로(자녀)장려금, 부가가치세⦁종합소득세 환급금 등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는 환급금(이하 미수령 환급금)은 현재 1,434억 원에 달한다. 이에 국세청은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지원하기 위해 ‘미수령 환급금 찾아주기’를 예년보다 1개월가량 조기 실시하고 있다.

미수령 환급금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홈택스(www.hometax.go.kr)와 모바일 홈택스어플,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납세자가 직접 확인한 후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 방식으로 미수령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이때 본인의 계좌를 국세청에 환급계좌로 신고하면 국세 환급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계좌로 수령 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제한되거나 스마트폰이 아닌 경우 관할 세무서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으로 처리할 시 국세청(세무서)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나 사기 전화, e-메일 등에 유의해야 한다. 국세청뿐만 아니라 정부 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입금 요구, 계좌 비밀번호, 카드번호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면 즉시 경찰청(112),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 해야한다. 국세청 안내 전화가 의심된다면 국세상담센터(126)를 통해 세무서 전화번호인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환급금이 발생한 후 5년간 찾아가지 않으면 국고로 환수되니 꼭 확인해 찾아가자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