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가전제품 AS불편함 이케이네트웍스 대행협력으로 서비스 확대
중소기업 가전제품 AS불편함 이케이네트웍스 대행협력으로 서비스 확대
  • 양승용 기자
  • 승인 2020.05.08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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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00여개 서비스 지점망 보유, 중소기업 대상으로 AS 및 고객 CS대행 시행
이케이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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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가전제품 AS불편함에 대해 이케이네트웍스가 대행협력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가정 내에서의 생활이 늘어나면서 에어프라이어, 공기청정기 등 일부 가전제품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 대기업 위주의 가전제품을 선호하던 소비자들이 이제는 가성비 좋은 중소기업 가전제품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이 부분도 주목해야할 상황이다.

이케이네트웍스 관계자는 “최근 중소기업 가전제품의 성능도 좋아지면서 가격 또한 저렴하기 때문에 구매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대기업에서 시도하지 못한 아이디어 상품도 많아 갈수록 판매량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소비자들 역시 중소기업 제품이 저렴하다고 해서 무조건 구매하진 않는다. 일부 중소기업 가전제품 중에는 품질은 좋으나 AS 및 고객응대에 관련된 서비스가 불편하다는 후기들도 많이 올라오기 때문이다.

가전제품 특성상 잔고장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조금 쓰다 버릴 만큼 저가의 물건도 아닌지라 AS서비스는 구매 결정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 대기업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로 제품에 금액은 비싸지만 신속하면서도 친절한 AS서비스를 첫 번째로 꼽는 소비자들도 많다.

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전문적인 AS센터를 갖추어 소비자들에게 친절하고 신속한 AS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대기업과 같은 전문적인 AS센터를 갖추기엔 회사 사정상 자본과 인력 등 회사에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전국 400여개 서비스 지점망을 보유하고 있는 이케이네트웍스 이케이서비스는 전문적인 AS센터를 구축하지 못한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AS 및 고객 CS대행을 시행하고 있다. 통합 AS센터를 통해 본사입고 및 방문AS, 고객 CS대행을 지원받아 국내 대기업 AS수준의 빠르고 전문적인 AS시스템을 갖출 수 있다.

이케이네트웍스의 전문적인 대행시스템은 업계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그냥 AS만 접수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각각의 가전제품 사용법을 숙지하여 고객들에게 안내하며, AS접수 또한 동시에 업무를 지원하여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엔지니어링 고객센터를 운영한다.

이케이서비스는 현재 통신 장비 설치 및 AS(SK텔링크, CJ헬로비전, 티브로드, 한국케이블텔레콤, 씨티엔텔레콤, 플러스티브이, 플랜티넷), 영상장비 출장 서비스(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빔프로젝터), 뷰소닉코리아(빔프로젝터), 프리즘코리아, 디스플레이랜드, 넥스디지탈, 디에스에이치, 180도, 브이피랩 TV), 생활가전 가습기, 텐마인즈 마사지기, 디디오랩(에어프라이어, 전기밥솥, 전기포트 등의 생활주방가전), 닥터키친(주방가전), 케어팟 (가습기, 공기청정기), 이폴리움(마키나랩 에어프라이어) 한미마이크로닉스(모니터, 휴대용모니터), 고랩(휴대용모니터), 솜미디어(태블릿PC), 주식회사 엘스아이(가스차단기) 등 다수의 고객사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케이네트웍스는 품질은 좋으나 AS서비스가 불편해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던 중소기업들은 이케이서비스를 통해 대기업과 경쟁할 만한 전문적인 AS센터를 갖출 수 있으며, 신속하고 친절한 가전제품 AS대행 및 CS대행을 통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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