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후유의증의 애증관계를 중심으로
정부와 후유의증의 애증관계를 중심으로
  • 김치동
  • 승인 2007.06.21 2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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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쓰는 문자가 민주화인데, 이것도 배가불러야 주창하는법

^^^▲ 고엽제후유의증전우회^^^
전두환과 노태우정권은 자신들의 수습문제도 벅차 우리후유의증은 돌볼겨렬이 없었다. 솔직히 군사정권중에도 똘마니 정권들이다.

회고하건데 주월작전부사령관 BOQ에 Connie Francis LP를 보고 황아무개장군은 그런대로 정서적인물이라고 나름대로 후하게 생각했지만 역시 전두환氏의 후견인으로 기여한것뿐.

이후 잘난 민주화 두슨상님은, 외국에는 왕자도 군대에 가는데, 용케 빠젔으니 미꾸라지 위인들로, 두고쓰는 문자가 민주화인데, 이것도 배가불러야 주창하는법.

소생이 추론컨데 민주화인사 천명이 있어봤자 산업화에 성공한 일인자보다 공과기여가 못했다는사실을 부인하지는 못할것이다.

배부른 토양을 만들어놓으니까 그 위에서 춤을 춘것뿐 뭘했다는건지?

이제 논리성이 바닥나니까 평화통일이라? 평화는 일방적으로 되는것인가? 평화 운운 와중에 군의 사기는 바닥에 떨어젔고 고엽제후유의증은 개밥에 도토리가 되었다.

푼돈과 치료도 동냥주듯이 말하는 국가보훈처장의 프로필을 보노라면 이제는 정말 신물이 나고 우든 좌든 결말이 나서 "베트남"의 진보세력이 일차로 처형된 역사의 전말을 "죽음을 앞두고 확인"해보는 계기가 됬으면 하고, 느긋이 기다려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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