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전국민 자택 대기’ 비상경계 최고 4등급으로
뉴질랜드, ‘전국민 자택 대기’ 비상경계 최고 4등급으로
  • 외신팀
  • 승인 2020.03.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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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현재 감염 확진자수 100명 넘어서
저신다 아던 (Jacinda Kate Laurell Ardern) 뉴질랜드 총리(위 사진)는 기자회견에서 다른 나라에서도 하고 있듯이, 국가로서 우리 모두가 자주적인 격리에 대비할 때라면서 “집에 있는 게 필수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저신다 아던 (Jacinda Kate Laurell Ardern) 뉴질랜드 총리(위 사진)는 기자회견에서 다른 나라에서도 하고 있듯이, 국가로서 우리 모두가 자주적인 격리에 대비할 때라면서 “집에 있는 게 필수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 정부는 48시간 이내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경계수준을 4단계로, 가장 높은 레벨로 올린다고 23일 밝혔다.

뉴질랜드 국민들은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요구하고, 슈퍼마켓이나 약국, 의료기관 등 필수불가결한 서비스를 제외하고 학교나 음식점, 오락시설 등은 폐쇄된다.

저신다 아던 (Jacinda Kate Laurell Ardern) 뉴질랜드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다른 나라에서도 하고 있듯이, 국가로서 우리 모두가 자주적인 격리에 대비할 때라면서 집에 있는 게 필수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는 19일 심야부터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 감염 확대를 억제하기 위한 대처를 강화해 왔지만, 23일 현재 감염자수가 1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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