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지 않는 트임수술로 눈재수술 최소화”
“붙지 않는 트임수술로 눈재수술 최소화”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03.13 1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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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은 사물을 보는 시각의 역할과 더불어 개개인의 이미지를 형성하는 심미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에 외모 콤플렉스를 지닌 이들 사이에서 눈성형수술이 대안으로 부상했다. 실제 쌍꺼풀수술과 트임을 비롯한 눈성형수술은 강남성형외과 개원가에서 가장 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눈성형수술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이는 눈성형수술이 비교적 간단한 눈성형이라는 일반적인 인식이 강한데다 미세한 변화로 큰 이미지 개선이 가능하고 눈수술비용 부담도 크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반적 통념과 달리 눈성형수술은 간단하지는 않다. 때문에 모든 경우에서 만족할 만한 결과를 보여줄 수도 없는 것이 사실이며 눈성형수술 후에도 자칫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눈매로 오히려 어색한 이미지가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눈재수술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은 만큼 신중을 기해 눈성형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눈성형수술은 쌍수를 비롯해 크게 트임, 눈매교정, 상안검수술, 하안검수술 등으로 다양하게 나눌 수 있으며 눈의 모양과 피부상태 등 전반적인 상태와 원하는 개선 방향에 따라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시술방법을 성형외과의료진과 상담 하에 결정하게 된다.

동양인은 특성상 서양인에 비해 눈이 가로로 작고 눈꼬리가 올라가 있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이 같은 눈의 콤플렉스를 개선할 때에는 트임수술이 적합하다. 트임성형은 몽고주름, 좁거나 넓은 미간, 사나운 눈매, 처진 눈매, 길이가 짧은 눈매 개선에 효과적이다. 

다만 트임수술은 개개인의 눈 상태에 따라 효과의 정도가 다르기도 하며 눈성형수술 방법에 따라서도 결과의 차이가 큰 트임수술 중 하나인 만큼 정밀 진단과 충분한 상담이 선행돼야 한다. 

강남 라레드성형외과 김명철 대표원장은 “특히 뒤트임 후 다시 붙어버려 실망하거나 트임재수술을 결정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로 인해 트임수술 후 흉터만 남고 붙어버리는 현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트임수술 후 살이 붙어서 티가 안나는 문제점을 개선한 붙지 않는 트임수술인 ‘원큐트임(One Cue Canthoplasty)’이 선호되고 있다. 원큐트임을 통해 앞트임,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이 가능하며 눈의 상태에 따라 병행할 수도 있다.” 고 설명했다.

‘앞트임’은 흉터 위험이 큰 기존과 달리 흉터가 자연스럽게 가려지는 트임수술법을 적용해 흔적을 남기지 않는 투명하고 시원한 앞트임을 완성할 수 있다.

‘윗트임’은 눈머리 45도 방향의 덮인 눈동자 혹은 아이라인이나 쌍꺼풀라인을 노출시키는 트임수술법으로 몽고주름을 개선해 더욱 시원한 라인을 만들게 된다. 

‘뒤트임’은 눈꼬리가 위를 향하는 경우, 트임수술 시 아래 방향으로 교정해 사나운 눈매를 개선하고 눈꼬리가 아래를 향하는 경우, 트임수술 시 위 방향으로 눈매교정해 우울해 보이는 눈매를 개선하게 되며 평범한 눈꼬리의 경우, 환자의 니즈에 맞춰 개성 있는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밑트임’은 환자의 니즈와 조건에 맞춰 디자인된 결과값을 적용해 눈의 세로 길이 연장과 눈동자 노출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하지만 트임의 정도가 과도한 경우 삼백안, 결막부종, 눈썹 내반 등의 트임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트임수술 전 자신의 눈 상태에 따른 1:1 맞춤형 눈수술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권장된다

특히 눈성형수술은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눈수술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강남성형외과 선택 시 단순히 눈성형잘하는곳이나 성형외과유명한곳이 아닌 사후관리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하며 트임 보증제를 실시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우선시하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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