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안소미 가정사 고백, "17살 때부터 폭죽 장사, 입학은 10살"
'인간극장' 안소미 가정사 고백, "17살 때부터 폭죽 장사, 입학은 10살"
  • 이하나 기자
  • 승인 2020.03.13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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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소미의 바쁜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KBS 2TV에서는 '인간극장' 안소미 편이 방송되고 있다.

2018년 4월 남편 김우혁 씨와 1년 4개월에 결혼식을 올린 후 슬하의 딸 로아 양을 기르고 있는 안소미는 아이와 함께 '개그콘서트'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다.

이날 그녀는 "31살 인생 중 가장 잘한 일이 있다면 개그맨이 된 것과 우혁 씨와 결혼한 것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며 가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할머니 손에서 자란 안소미는 7살 때부터 해수욕장에서 할머니와 폭죽 장사를 했다. 불우했던 가정형편으로 인해 초등학교는 10살에 입학했던 것으로 알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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