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왕이신가?
추미애 왕이신가?
  • 손상대 대기자
  • 승인 2020.01.10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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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0일 [손상대의 5분 논평]

참 가지가지 한다. 아니 어떻게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고, 단 하루도 웃을 날이 없는가.

이 놈의 정권은 대깨문들이나 실성한 듯 웃지 정상적인 국민들은 통곡할 일만 호떡 찍어내듯 한다.

잠자는 나무늘보가 깜짝 놀라 나무위에서 떨어질 일이 비일비재하고, 천길 물밑에서 세상 모르고 살아가는 물고기가 너무 황당해 웃다가 부레가 터져 죽을 것 같은 일이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한다.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고, 삼류 소설도 이런 질 떨어진 소설이 없건만 청와대, 국회, 법무부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같은 명작이라며 너스레를 떤다.

질병 상태가 위중하다 못해 치료 불가 판정을 받지 않았다면 이런 일들을 얼굴 뻔뻔하게 연기할 수가 없을 것이다.

국민들도 반정신 나갔다. 짜장면인지 짬뽕인지, 냉면인지 밀면인지 구분 못 한다. 황당한 일을 너무 많이 봐와서 만성이 됐다.

더욱이 이런 졸작의 연기를 문재인 제작 조국-추미애 주연에, 주연에 버금가는 조연급만 해도 백원우, 김재수, 윤건영, 박형철, 송철호, 이해찬, 이인영 등 일일이 거명하자니 날 생것 같다.

이거 이미 국민들로부터 퇴짜를 맞아 흥행에 실패 했음에도 또다시 졸작을 꺼내들었으니 바로 추미애 단독 주연의 ‘1.8 검찰 대학살’이다.

제목이 거창해서 그나마 흥행할 줄 알았더니 추미애가 ‘명을 거역했다’는 시대 뒤떨어진 멘트를 날림으로써 결국 조선으로 돌아갔다는 평을 받고 말았다.

나라가 미치지 않고는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는가. 나라가 쥐약을 잡수시지 않고는 어떻게 백주 대낮에 이런 연기를 할 수 있는가.

이젠 한숨이 나오다 다 떨어졌는지 ‘어처구니’ ‘환장’ ‘어이’ ‘정나미’같은 단어만 줄줄 새어 나온다.

뻔뻔함의 단수는 9단을 넘어섰고, 국민들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무례함은 빈라덴이 봐도 부러울 정도다.

이러다 김정은이가 무릎 꿇고 “형님 몰라 뵈어서 죄송합니다” 하지 않겠는가. 나라를 이처럼 개판으로 만들어 놓고도 4월 총선에서 표를 모아 보겠다는 놀부 심보 이제는 선량한 국민들이 용서해서는 안 된다.

모른 척 하는 것도 죄다. 침묵은 더 큰 죄며,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태만은 매국이다.

반평화주의자, 친일파, 토착왜구도 모자라 바보 쪼다 소리들어가며 패스트트랙이후 보여준 선거법 개정안, 공수처법, 검경수사권까지 가만 앉아서 코 배이고도 여전히 정신을 못차렸으니, 추미애가 결국 ‘내가 왕이로소이다’하며 벌써 문재인 위에 올라 앉아 있는 것처럼 어명 같은 발언을 내뿜지 않는가.

잘 보라, 어제 하룻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문재인 정권이 ‘검찰 대학살’, ‘검찰 인사 폭거’를 자행하고, 이제는 그 타깃이 그대로 윤석열 총장을 향해서 가는 듯한 모습이다.

사실상 어제 추미애가 이 작업을 국회에서 공개적으로 시작하였고, 그 뒤를 이어 이낙연까지도 가세하였다.

이낙연은 어제 검찰 인사를 두고 윤석열 총장과 갈등을 빚은 추미애에게 “이번 일에 필요한 대응을 검토하고 실행하라”고 말하며, “인사 과정에서 검찰청법이 정한 법무부 장관의 의견 청취 요청을 검찰총장이 거부한 것은 공직자의 자세로서 유감스럽다”, “법무부 장관은 검찰 사무의 최고 감독자로서 잘 판단해 이번 일에 필요한 대응을 검토하고 실행하라”고 말하며 사실상 윤석열 총장에게 사퇴 압박을 가했다.

이에 민주당도 윤석열 총장에 대해 ‘공직 기강 해이’라는 말도 안 되는 프레임을 씌우며, ‘조사-조치’를 주장하였다.

민주당 홍익표는 “검찰총장이 본분을 망각한 채 사실상 항명한 것”이라며 “대통령 인사권 행사를 방해하고 이에 도전한 것으로, 엄히 다스려야 할 중대한 공직 기강 해이이다”, “윤 총장의 오만방자한 인식과 행태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 “공직 기장 확립 차원에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조치를 통해 국정의 기본을 바로 세워야 할 것”이라는 터무늬 없는 말을 하였다.

여러분!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자.

사실상 윤석열 검찰에게 말도 안 되는 인사안 요구와 30분 남겨놓고 인사위를 참석하라는 짓거리를 해놓고, 결국 ‘윤석열 패싱’하고 검찰 인사를 단행한 것이 누구인가? 바로 추미애와 문재인이다.

그런데 추미애는 어제 국회 법사위에 나와 이번 ‘검찰 대학살’ 인사 조치에 대해 “윤총장에게 인사 의견을 내라고 했음에도 내지 않았다. 총장이 제 명을 거역한 것”이라는 말을 하였고, 이에 릴레이 하듯이 이낙연, 민주당 등 모두 하나 같이 ‘윤석열 총장의 항명’이라는 프레임 작업으로 집단 역공을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오만방자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습이다. 주장도 이런 억지 주장이 세상 어디 있겠는가?

추미애가 ‘윤석열 패싱’ 인사를 강해하고, 윤석열 총장의 손과 발을 다 잘라놓고, “와서 얘기하라는 내 명을 윤석열 총장이 거역”했다며 윤석열 총장의 압박에 서막을 올렸고, 이에 짜 맞춘 듯 이낙연은 추미애와 통화한 것을 언론에 공개하며 “윤 총장의 자세에 유감이다. 대응을 검토하고 실행하라”는 말도 안 되는 말을 서슴없이 하였다.

이게 뭔가? 윤석열 총장보고 알아서 나가라고 하는 것 아닌가?

문재인 생각에는 윤석열 총장의 손과 발을 다 잘라놓으면 알아서 고개 숙일 줄 알았는데, 오히려 수사 의지를 더 불태우고 있으니 추미애를 넘어서 이낙연까지 윤석열 총장 압박에 나서라고 한 것 아닌가? 이 얼마나 추잡하고 더러운 짓들인가까?

뭐라고? 윤석열 검찰에게 공직기강해이라고 했나?

검찰의 할 일이 법무부 장관 명을 따르는 게 검찰의 본업인가? 살아있는 권력을 향해 헌정사상 최초로 검찰이 수사를 시작하였고, 그 과정에서 문재인 정권의 내부 적폐세력의 더러운 이면을 국민 앞에 공개했는데 이게 어떻게 공직기강 해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공직기강 해이는 민정수석의 자리를 이용해 할 수 있는 모든 비위 혐의를 저지른 조국에게 적용되는 말이고,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뇌물을 받아 처먹은 유재수에게 할 수 있는 말이다.

무엇보다 3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쪽의 말만 듣고 국정을 운영해온 문재인에게 할 수 있는 말이 공직기강 해이다.

문재인 정권에서는 문재인 말 안 들으면 공직기강 해이가 되는 것인가? 지금 민주당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놓고 문재인 정권은 ‘독재 정권’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윤석열 총장이 장관의 명을 어겼다고 주장했는가? 문재인이 윤석열 총장을 임명하면서 뭐라고 했는가?

“살아있는 권력도 엄정하게 수사하라”고 하지 않았는가? 추미애와 이낙연의 주장대로라면 이건 문재인이 윤석열 검찰에게 명한 게 아닌가? 아니면 추미애가 문재인보다 위라서 문재인의 말 거역하고 추미애의 말을 따라야 하는 것인가? 아니면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는 문재인의 말이 결국에는 거짓이라고 스스로 증명하는 것인가?

도대체가 뭐 하나 말이 맞는 게 없다. 하나라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그 말이 앞, 뒤라도 맞을 텐데 국민들 눈과 귀를 속이고자, 어떻게든 문재인 정권은 정의롭고, 도덕적인 모습으로 포장을 하려고 하니 본인들 입에서 나온 모든 말들이 결국에는 다 거짓이 되는 것 아닌가?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 하라. 모든 국가 기관 장악하고 평생 이 나라를 쥐락펴락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라. 그럼 최소한 국민들에게 거짓말은 안 하게 된다.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자.

문재인 정권 초기부터 3년이 넘어가는 지금 이 시점까지 행정부는 물론이고 법원과 헌법재판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자신의 측근들을 요직에 앉혀놓고, 작년 한해는 민의의 정당이라고 불리는 국회조차도 민주당을 통해 문희상과 민주 기생정당들을 결집시켜 최악의 야합집단인 ‘1+4’를 탄생시키고, 국가와 국민들을 배제한 채 자신들의 밥그릇 거래와 의회폭거를 자행하며 예산안, 선거법, 공수처를 숫자로 밀어붙였다.

지금 이 모습을 보고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체제와 삼권분립의 지양하는 국가라고 말할 수 있는가? 독재도 이런 독재가 없다.

문재인 정권 초기부터 소위 ‘캠코더’인사라고 불리며, 사법부부터 ‘코드-진보’ 인사들로 전면 교체하였다.

대법원은 대법관 14명 중 9명이 문재인 정권에서 교체되었고, 그 중 5명이 진보 성향의 우리법연구회나 국제인권법연구회, 민변 출신이다.

게다가 대법원을 넘어 헌법재판소도 9명 중 8명이 문재인 정권에 임명되었고, 이들도 우리법연구회나 국제인권법연구회, 민변 등 진보 성향 법과 모임과 변호사 단체 출신들이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행정부의 모든 요직에는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 공을 하사라도 하듯이 기관장 자리에 낙하산 인사를 하는 것도 모자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민주당 대선 벽서에 이름을 올린 조해주를 선관위 서열 2위 자리인 상임위원회에 임명하는 등 문재인이 앉힐 수 있는 모든 자리에는 모두 문재인의 사람들도 2년 내내 즐비하게 만들어 놓았다.

그렇게 2년 내내 행정부와 사법부를 장악하고 집권 3년차가 되니 “야당은 국정 운영의 동반자”라는 취임사가 무색할 만큼 한국당을 배제한 채 ‘1+4’라는 법에도 없는 야합집단을 민주당을 통해 만들게 하여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강행 처리하였다.

집권 3년차 내내 법치주의, 민주주의, 의회주의를 무너뜨리고, 이제 4년차가 접어드니 마지막까지 장악하지 못한 검찰을 장악하기 위해서 ‘윤석열 검찰 대학살’을 자행하며, 이제는 손, 발 다 잘린 윤석열 검찰에게 사퇴 압박까지 가하고 있다.

이게 독재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을 독재라고 할 수 있는지 나는 모르겠다.

문재인의 그동안 언행을 보라. 하나같이 모두 거짓과 위선이었다.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 분 한 분도 저의 국민”이라고 하면서 집권 4년차가 되는 이 시점까지도 ‘우파’를 향한 적폐청산을 계속해서 자행하고 있다.

또한 “지지 여부와 상관없이 유능한 인재를 삼고초려”하겠다고 했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행정부 사법부에 모두 자신의 지지 세력과 측근들을 앉히고, 국회 청문보고서 없이 무려 23명의 장관급 인사를 강행하였다.

그런데도 모자랐는지 “살아 있는 권력도 엄정하게 해 달라”며 윤석열 총장에게 주문을 해놓고, 막상 윤석열 검찰이 자신을 향해 엄정한 수사를 시작하니 새해벽두부터 ‘검찰 대학살’을 자행하며, 문재인 대학 후배까지 검찰 요직에 앉히는 등 검찰까지 장악하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다.

어떻게 된 것이 말만하면 거짓이고, 했다고 하면 위선이 되는 것인가? 4년차에 접어드는 문재인 정권 내내 하루도 빠지지 않고 국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이게 지금 제대로 된 나라라고 말 할 수 있겠는가?

정말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미안하지만 또 말씀드린다. 더러워도, 치사해도 절대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

사실 앞으로 문재인 정권의 윤석열 총장을 향한 사퇴 압박은 더 거세질 것이다. ‘중간 간부들 보직은 1년 내에 바꿀 수 없다’는 검찰 인사 규칙도 무시한 채 법무부는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넘어서 조만간 차장검사급 이하 후속 인사도 실시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결국에는 정권 수사를 직접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평검사들까지 모두 쳐내는 ‘2차 검찰 대학살’을 예고하고 있다.

7년 전 조국은 이런 글을 SNS에 "더럽고 치사해도 버텨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조국이 2013년 11월 9일에 올린 글이다. 그리고 그 밑에는 민주당 박범계가 답을 하며 "한 번도 검찰에 대한 대화를 해본 적 없는 윤석열 형(저와 동기이죠), 정직 3개월이 아니라 그 이상의 징계라도 무효입니다. 굴하지 않고 검찰을 지켜주세요. 사표 내면 안 됩니다"라고 SNS에 적었다.

그런데 이번 필리버스터에서 박범계가 윤석열 총장에게 뭐라고 했는가?

윤석열 총장이 대구고검과 대전고검으로 좌천됐을 때를 떠올리며 "사법연수원 동기로 윤 총장의 성격을 너무나 잘 아는 저는 불 보듯 뻔하게 그가 사표를 낼 것으로 예견했다", "그때 조 전 장관이 저에게 전화를 했다. 어떠한 경우에도 좋은 검사가 사표를 내게 해서는 안 된다는 당부와 부탁이었다", "제가 페이스북에 글을 쓰고자 한다고 했더니, 이왕 쓰는 김에 단단히, 호소하듯이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간곡한 부탁을 했다"고 말하며 마치 지금의 윤석열을 박범계와 조국이 만들어준 것처럼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면서 "그래서 저는 '윤석열 형'으로 시작되는 절절한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고 조 전 장관이 리트윗을 했다. 그렇게 지켜진 윤석열 검사였다", "지금 윤 총장은 '윤석열표 수사'를 하고 있다. 대단히 섭섭하다", "수사의 칼날은 칼집과 같이 가야 한다", "언제나 빼 들고 있는 수사의 칼은 윤 총장이 신봉하는 헌법상의 원리인 과잉금지의 원칙, 비례성의 원칙과 어울리지 않는다"고 덧붙이기까지 하였다.

박범계와 조국은 분명히 알아야 한다. 당신들이 과거에 좋은 검사라고 평했던 윤석열 검찰은 그때와 지금이나 똑같은 인물이다.

당신들의 진영논리로 박근혜 정부에게 대항하면 좋은 검사가 되고, 문재인 정권에 수사를 하면 나쁜 검사가 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정권이 바뀌어도 계속해서 비판을 받는다는 것은 그것도 좌, 우 이념을 떠나 비판을 받는 다른 것은 모든 것을 다 떠나 검사 윤석열이라는 사람의 강단은 인정하고 가야 한다는 것이다.

본인들도 검사 윤석열의 강단을 느꼈을 것이고, 그래서 윤석열을 구해주자는 취지의 SNS 글을 통화까지 하면서 조국의 바람대로 호소하듯이 쓴 것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윤석열 총장은 손, 발이 다 잘려도 끝까지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려고 할 것이다. 어제 윤석열 총장은 검사장 인사 발표 직후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할 것”이라고 말하며, 오히려 검사들을 독려했다고 한다.

무엇보다 어제는 ‘청와대 불법선거 개입’ 수사를 위해 국가균형발전위를 압수 수색까지 하는 모습을 보이며, 문재인 권력형 게이트에 대한 수사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하였다.

아마도 문재인 입장에서는 속이 더 부글부글 끊어오를 것이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윤석열 검찰을 내칠 수 있는 명분을 만들려고 발악을 할 것이다. 그러나 검사 윤석열을 지키고자 하는 국민들이 옆에 있음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좌파들이 가장 어기면서도 기회가 되면 말하는 헌법에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분명히 명시되어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헌법의 제 1조까지도 부정될 정도의 지경까지 왔다. 그리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 거리에는 애국시민들이 연일 ‘문재인 퇴진’을 외치고 있으며, 국가 기관에서는 윤석열 총장이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 절실함이 느껴지신다면 내일 광화문으로 모두 오라. 우리가 사랑하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을 유린하는 문재인 정권에게 준엄한 국민의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해서 우리 모두 광화문으로 나와 윤석열 총장에게 힘을 주자. 그것이 좋은 검사 윤석열을 지키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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