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로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 마리 라포레 사망
“태양은 가득히”로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 마리 라포레 사망
  • 차승철 기자
  • 승인 2019.11.04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향년 80세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알랭 들롱의 상대 여배우로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프랑스 여배우이자 가수 마리 라포레씨가 스위스에서 사망 했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보도 했다.고인의 사망 원인은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 향년 80세다.

고인은 1939년 프랑스 서부에서 태어 났으며 첫 출연한 영화인 “태양은 가득히”가 크게 히트함에 따라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가수로도 활발한 활약을 보였다. 고인이 부른 ‘Vien Vien’은 가수 박인희씨가 “비야 비야”로 번안해 부르는등 활발한 활약을 보였다.

태양은 가득히 영화의 한 장면
태양은 가득히 영화의 한 장면.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