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로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 마리 라포레 사망
“태양은 가득히”로 유명한 프랑스 여배우 마리 라포레 사망
  • 차승철 기자
  • 승인 2019.11.04 18: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향년 80세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알랭 들롱의 상대 여배우로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프랑스 여배우이자 가수 마리 라포레씨가 스위스에서 사망 했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보도 했다.고인의 사망 원인은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 향년 80세다.

고인은 1939년 프랑스 서부에서 태어 났으며 첫 출연한 영화인 “태양은 가득히”가 크게 히트함에 따라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가수로도 활발한 활약을 보였다. 고인이 부른 ‘Vien Vien’은 가수 박인희씨가 “비야 비야”로 번안해 부르는등 활발한 활약을 보였다.

태양은 가득히 영화의 한 장면
태양은 가득히 영화의 한 장면.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