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제10회 한국전문인대상’
경기도의회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 ‘제10회 한국전문인대상’
  • 차영환 기자
  • 승인 2019.11.03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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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복지공동체 경기도 만들겠다.”
정희시 위원장이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전문인대상’에서 광역 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민주, 군포2)이 한국전문기자협회 주관으로 1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전문인대상’에서 광역 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희시 위원장은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라는 구호 아래 ‘1,360만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비전으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총 예산의 3분의 1에 달하는 8조2천억원의 사회복지분야 예산이 도민 복지 향상에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꼼꼼하고 충실한 감시역할에 역점을 두고 있다.

정희시 위원장은 경기도내 원자폭탄 피해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경기도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조례’및 난임부부에게 한방 난임치료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난임부부의 건강과 지역의 출산율 상승을 지원하는 ‘경기도 한의약 난임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도민들의 생활과 복지향상에 직결된 입법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정희시 위원장은 수상과 관련해 “도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 경기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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