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붉은 밤의 각인’ 지미 작가, 8억뷰 달성기념 중국 팬사인회 성료
웹툰 ‘붉은 밤의 각인’ 지미 작가, 8억뷰 달성기념 중국 팬사인회 성료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09.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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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6회를 맞이하는 중국 최대규모의 북경국제도서전(Beijing International Book Fair)’이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국제전시센터(NCIEC) 신관에서 개최되었다.

전세계 기업들이 참여한 이번 도서전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은 한국 기업들의 공동부스를 운영하며 중국 시장에서 선전중인 한국의 대표작가 작품 시연회와 팬사인회를 개최하였다.

중국 최대 웹툰 플랫폼인 콰이콴과 계약을 체결하고 8억뷰 이상을 기록한 ‘붉은 밤의 각인’의 지미 작가가 그 대표 작가로 당일 그림 시연회와 팬사인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작품의 코스튬 의상이 현장에 전시되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기념촬영도 이루어 졌다.

지미 작가는 언어가 생소한 팬들과의 만남에서 긴장이 되면서도 현장을 찾아 준 많은 팬분들께 감사하기도 했다. 모든 팬들에게 사인회를 진행하며 간단한 캐리커쳐를 선사하기도 하였다.

‘붉은 밤의 각인’ 제작사이며, 매니지먼트사인 락킨코리아(대표 이화신)에서는 이번 ‘북경국제도서전’에 락킨코리아 부스를 통해 전세계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지미작가의 작품뿐만아니라 자사의 400여 IP를 홍보하여 웹툰 수출, 드라마화 협의 등 다양한 성과가 있었다고 한다.

향후, 지미 작가의 작품 시연 영상과 특별히 제작된 작품의 코스튬 의상, 캐릭터 상품들은 이후 러시아 K-콘텐츠페어,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도 이어지며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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