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신맥회 회원전
제23회 신맥회 회원전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9.06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사동에 위치한 하나로갤러리에서는 423회 신맥회 회원전 오프닝 행사가 진행되었다.

제23회 신맥회 회원전(김한정 기자)
제23회 신맥회 회원전
제23회 신맥회 회원전(김한정 기자)
제23회 신맥회 회원전

이날 행사에는 정성태 하나로 관장과 신맥회 곽석손 회장을 비롯한 신맥회 임원진과 회원전에 출품한 회원들과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제23회 신맥회 회원전(김한정 기자)
제23회 신맥회 회원전
제23회 신맥회 회원전(김한정 기자)
제23회 신맥회 회원전

정성태 하나로 관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하나로 갤러리는 아카데미미술협회 박외수 이사장이 관리를 하게 되며 작가들의 작품갤러리가 아닌 인사동 쇼케이스 장소로 작품 한 점당 일주일에 1만원에 전시할 수 있으며 저렴하고 현실적인 가격을 제시하면 쉽게 팔릴 수 있는 인사동의 명소로 아카데미미술협회 회원들과 신맥회 회원들이 상호 적극 협조하여 인사동의 명소가 될 수 있게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23회 신맥회 회원전(김한정 기자)
제23회 신맥회 회원전

곽석손 신맥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신맥회 회원들의 작품들은 다양한 작품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런 단체전을 통해서 상대방의 작품과 경쟁의식에서 더욱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고 또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점들이 많으니 이런 기회를 통해 많은 발전을 바란다.”고 말했다.

23회 신맥회 회원전은 7일까지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에서 전시된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