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 부산대회 성료
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 부산대회 성료
  • 강명천 기자
  • 승인 2019.08.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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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진영 부산시민 3.0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첫 연사로 나선 지만원 박사
첫 연사로 나선 지만원 박사

30일 오후 7시에 부산진구 영광도서 앞 도로에서 뉴스타운 손상대 대표의 사회로 문재인 퇴진 국민계몽 전국투어가 부산에서 처음 열려 전국 순회 대회에 돌입했다.

이날 같은 시간때에 도보로 20분 거래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대표가 참석하는 자유한국당 장외 집회에 약 1만명이 참석하여 대규모 집회가 열렸지만 이곳 문재인 퇴진 국민계몽전국투어 부산대회에는 정치인을 제외한 보수 우파라고 자처하는 부산시민 3.000여명이 참석하여 경제를 망가뜨리는 현 정부의 독단적인 정치를 비판하며 문재인 퇴진을 외쳤다.

엄숙한 각오를 다짐하는 행사에서 부산 전포동에 산다는 김모씨(70)가 삭발식을 식전행사로 시작하여 국민의례에서는 애국단체답게 애국가를 4절까지 부르며 시작한 행사 첫 연사로 지만원 박사는 “이 시대에 영웅이 나타난다면 바로 윤석열 검찵총장이 될 것” 이라며 “윤총장이 어떻게 하는 행동에 따라서 그 누구도 따라가지 못하는 대통령감도 될 수 있다”고 말해 청중들을 조용하게 경청했다.

조금세 전 부산교총 회장
조금세 전 부산교총 회장
김성진 부산대학교 교수
김성진 부산대학교 교수

두 번째 연사는 조금세 부산교총 전 회장이 좌파교육감과 전교조가 교육을 망치고 있다며 우리의 미래가 어둠게 만들고 있다고 말하고 김성진 부산대학교 교수도 연사로 나와 청중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를 주도적으로 기획한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은 마지막 연사로 나와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지하경제가 폭망하고 나라가 적화 15분전에 있습니다” “이 시대의 여러분이 영웅이 되어 주십시오”라고 호소하며 문재인 퇴진 전국 투어에 나서야 하는 고충을 말했다.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

저녁 10시가 돼서야 행사가 마무리 되면서 3.000여명이 모였다는 장소답지 않게 쓰레기하나 안보이게 깨끗하게 만들어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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