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한일외교 위기속 성추행 駐일본 총영사 파면 촉구
활빈단, 한일외교 위기속 성추행 駐일본 총영사 파면 촉구
  • 차영환 기자
  • 승인 2019.07.2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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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장관실에 나라망신떠는 외교관 경종용 꼴뚜기 보내기로

"한일외교 위기속 성추행을 자행한 駐일본 총영사를 파면하라"

‘외교관등 공직자 뿌리조심운동’을 벌이는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강경화 외교부장관에 성추행으로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조사를 받는 日주재 A총영사를 즉각 파면하고,남관표 주일대사에 한일외교 위기속 소속 외교관들 기강 확립을 요구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강경화 외교부장관실에 나라망신떠는 외교관 경종용 '꼴뚜기'를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활빈단은 청와대 김조원 민정수석비서관에게도 "나라 망신살 떠는 외교관들을 무관용 원칙대로 모두 솎아내라"고 주문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문재인 대통령에 국익에 앞장서야 할 해외 주재 대사 등 외교관들의 잇단 성추행 등 일탈행위 근절에 나서고 "외교관 비리는 國害 사범으로 간주해 대통령이 직접 훈도(訓導)해 국위손상을 막으라"고 국민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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