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제2 인천상륙작전같은 작전이 있어야
한국은, 제2 인천상륙작전같은 작전이 있어야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9.07.2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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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승만 전 대통령이 건국해준 대항민국은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러-중-북의 중단없는 음모의 실행으로 작금에는 대부분 적화되었다고 표현의 자유로 논평해본다. 한국의 적화는 누구때문인가? 첫째, 강한 군대에 빌붙어야 목숨을 연명하고 부귀를 누릴 수 있다는 일부 식민지 백성 근성 탓이고, 둘째, 일부 미국 대통령의 반역적 러더쉽 부족 탓이고, 셋째, 힌국의 일부 보수 국회의원들이 반역하여 한국을 적화시키기 위해 정권을 좌파 정치인에게 넘겨주는 “박근혜 탄핵정치”를 주도한 결과라고 논평할 수 있다.

6,25로 시작한 한국 전쟁의 국군은 총칭 러-중-북을 의미하는 공산군에 연전연패하는 한-미 군대라고 혹평할 수 있다. 도망치기 바쁜 국군이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리지웨이 장군의 회고록에 의하면, 일부 한국군에게 미제 무기를 심야에 보급하면 새벽에 무기를 적에 바치듯 내버리고 도망치기 바빴다는 리지웨이 장군의 심정 토로같은 주장이 있었다.

공산군에 겁먹어 정신없이 도주를 하던 국군은 낙동강 전선에서 정지되어 고지를 사수하듯 있었으니 그것은 2차 대전의 호랑이같은 패튼 장군을 닮은 미군 사령관 워커 장군의 호령과 무서운 군율 때문이었다. 워커 장군이 결사적으로 버티고 있을 때, 일본에 있는 맥아더 원수는 신의 한 수인 인천상륙적전을 성공시켜 전세를 역전시켜 유엔군이 압록강까지 북진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시말해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적전이 없었다면, 한국정부는 제주도로 도망쳐 구차하게 연명하다가 미군철수로 흐지부지 사라질 수 있는 비참한 신세였다.

당시 인해전술로 몰려오는 중공군을 보면서 맥아더 장군은 일본국에 투하한 “원폭을 중공에 세 발만 투하하면 중국은 우리 것이다”고 워싱턴에 긴급 보고서룰 올렸지만, 트루만 대통령은 유럽에 포진한 소련군의 원폭이 두려워 확전(擴戰)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맥아더를 해임시키고, 한국전을 끝내고 말았다. 맥아더의 원폭 투하론은 첫째, 한반도의 통일이요, 둘째, 대만에 철수한 장개석군이 앞장 서 중국 본토회복을 하는 데 유일한 희망이었다. 맥아더 장군이 해임되는 소식을 들은 장개석은 본토회복의 희망이 사라진 것에 사흘을 방성대곡(放聲大哭)하렸다는 후일담(後日譚)이 전해온다.

대한민국에 좌경화를 주도한 미국 대통령은 누구인가? 카터 대통령이다. 그는 6,25 전쟁에 참전하여 죽어간 미군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북의 김일성을 추종하는 사상이 수상한 미국 대통령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카터는 노구(老軀)를 무릅쓰고, 북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3대 세습 독재자를 예방하여 황제 알현하듯 충의를 바치는 모습을 국제사회에 보여주었다. 전세계가 경악할 일이었다.

카터는 김일성을 추종하는 한국의 좌파 거두인 김대중을 위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미군 철수!”로 공갈협박을 하던 중 CIA공작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암살했다는 음모론이 나돌고, 또 카터는 전두환 전 대통령을 공갈협박하여 감옥에 있는 김대중을 형집행정지로 빼내어 미국행을 하게하고, 훗날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독록 진력했다는 항설(巷說)의 주장이 있다.

카터의 김대중에 대한 구출작전이 있은 후 한국 좌파들은 “이제 미국은 우리 편이다”고 쾌재를 불렀고, 그동안 반공을 주장하던 보수우익은 일부 좌파로 사상전향을 하여 목숨을 부지할 수 밖에 없었다. 문민 대통령시절부터 한국은 연속해 북에 대북퍼주기를 하는 친북 대통령들이 연속해 나온 것의 원인을 분석하면, 카터를 위시한 일부 미국 대통려의 지도력 부족이 원인이었다. 따라서 한국이 반공에서 적화된 것은 우선적으로 정신니긴 일부 미국 대통령 탓이리고 나는 주장하며 논거(論據)한다.

또한 한국이 완전히 적화의 수렁에 빠진 원흉들이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 때, 여당 국회의원들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정권을 좌파 정치인 문재인에게 건내준 여당 내 좌파 국회의원들의 음모라고 논평할 수 있다. 이 자들른 한국을 좌파 천국으로 만들어 놓은 원흉이면서 오는 총선에서 국회의원을 해먹으려고 보수우익을 표방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섬기는 국민들이 있다면, 원흉들은 반드시 총선에서 심판을 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따라서 한국은 첫째, 일부 정신나간 미국 대통령과 둘째, 일부 정신나간 국회의원 들 때문에 좌파 천국이 된 것이라고 이해해야 할 것이다. 러-중-북은 추호도 변치 않는 동맹인데 말이다.

결론과 제언

작금의 좌파 천국이 된 한국은 비유하면 5,25 전쟁 때, 낙동강까지 쫓겨난 국군을 포함한 유엔군과 처지가 비슷하다. 한국은 좌파 천국이 되어버려 자유민주 선거로서는 자유민주를 회복하기 난망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분석힐 수 있다. 한국이 기사회생(起死回生)하듯 할 수 있는 길은 첫째, 트럼프 대통령이 美-日괴 강력한 동맹이 되어 마치 제2의 인천상륙적전 하듯이, 한국 민심의 전세를 바꿔놓는 수 박에는 묘수(妙手)는 없다고 단언한다. 美-日의 인천상륙작전같은 작전은 실행중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둘째, 러-중-북에 충의를 비치는 것으로 이해해야 하는 박근혜 대통령 때의 여당 일부 의원들이 대통령을 탄핵하여 감옥에 가두고, 좌파에 정권을 넘기고, 후안무치하게도 오는 총선에 또 국회의원을 해먹으려고 보수정당을 표방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거듭 논평하며, 깨어난 국민들은 원륭들에 지지의 투표보다는, 무섭게 심판하여 원흉들은 공중분해를 시켜주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것이 세상의 진리인 인과응보라고 생각한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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