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예학영, 또 음주운전…마약한 뒤 변명 눈길 "날 불쾌해하는 분들께 가겠다"
모델 예학영, 또 음주운전…마약한 뒤 변명 눈길 "날 불쾌해하는 분들께 가겠다"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9.07.18 0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델 예학영 마약 음주운전
모델 예학영 마약 음주운전 (사진: 예학영 SNS)
모델 예학영 마약 음주운전 (사진: 예학영 SNS)

모델 예학영이 또 사고쳤다.

17일 새벽, 모델 출신 예학영이 면허 정지 수준으로 취한 상태로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다 적발됐다.

예학영은 지난해에도 만취한 상태로 본인 차량에서 잠든 채 발견돼 음주운전 적발 당한 사실이 있기에, 이같은 태도는 그를 향한 비난을 끊이지 않게 만들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예학영은 지난 2009년 반복된 마약 투약, 밀반입 혐의 등으로 구속돼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200시간 등의 처벌을 받은 바 있다. 

이후 2년의 짧은 자숙 기간을 지내던 예학영은 "날 보면 불쾌할 분들이 있겠지만 천천히, 다시 세상에 돌아오려고 한다. 내 결정이 마음에 들지 모르겠지만 차가운 마음을 따뜻하게 돌려드리는 게 내 숙제라고 생각한다"라는 복귀 암시글을 게재했다.

예학영은 사과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은 여전히 차가운 시선을 보냈고, 이후 7년 가량이 흐른 뒤 음주운전 적발로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예학영이 연예계 활동 및 자숙은 고사하고 또 다시 음주운전을 일으킨 것에 대한 세간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