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밝힌 '2019년 장마기간' 제주서 시작…"거대한 폭우 예상" 우려多
기상청이 밝힌 '2019년 장마기간' 제주서 시작…"거대한 폭우 예상" 우려多
  • 김세정 기자
  • 승인 2019.06.18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상청이 2019년 장마기간을 예보했다.

18일 기상청은 2019년 장마 기간에 대해 "예년보다 다소 늦어져 6월 말부터 7월 초에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상청은 "6월 하순께 제주도에서 시작, 7월 말 중부지방에서 끝날 것으로 보인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의 북상 시기가 다소 늦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장마에는 초반부터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불어 3개 이하의 태풍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벌써부터 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피해 상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편 비 소식이 잦아지면서 2019년 장마기간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